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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7. 마일즈 데이비스와 스티브 잡스의 단순미

 

여러분, 잘 지내셨죠?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일곱번째 시간입니다. 

장마철이네요.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숨가쁘게 돌아가는 매일매일 삶의 쳇바퀴 속에서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와 삼겹살에 그저 소주 한 잔을 걸치고 싶기도 합니다.    가끔은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1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두 사람의 공통점에 대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제품을 통해서 라이프스타일을 바꿨다

마일즈 데이비스는 음악을 통해서 라이프스타일을 바꿨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들의 차별화 전략은 단순함에 있었습니다.

 

마일즈가 찰리 파커 밴드에 들어가 재즈연주가로서 삶을 시작했을 때 비밥이 한창 인기를 끌던 시기였습니다.

비밥이란 복잡한 선율과 리듬으로 매우 빠르고 격렬한 재즈음악입니다. 그러나 당시 젊은 마일즈의 연주는 타 비밥연주가들이 하는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음색을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오히려 역발상으로 복잡하고 화려함을 추구하는 대신 단순미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의 연주를 들으면 허스키보이스 같은 음산한 톤으로 단순한 음을 연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음정 하나 하나로 건축물을 하나씩 지어나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우선 다른 멤버들의 악기소리로 구조를 디자인해놓고 마일즈 자신의 음은 최소한으로 단순화해서 그 위에 살짝 올려 극도의 미를 창조해냅니다.

 

마치 화룡점정을 찍는 듯한 연주를 하는 그는 탁월한 음건축가입니다.

 

이처럼 삶과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나의 역할을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고, 하지만 그 역할의 중요성은 거꾸로 커질 수 있는 무대의 설계능력이 필요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창조한 애플의 아이팟, 그 디자인을 보면 역시 단순함의 극치를 이룹니다.

 

잔가지는 다쳐내고 핵심만 남은 듯한 아이팟의 바디라인에 사람들의 마음은 설레이죠. 실지 선불교 추종자답게 그의 제품은 불교의 선() 사상을 느끼게 할 만큼 절제미와 함축미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아이맥에서부터 아이팟, 그리고 아이폰에 이르기까지 그가 창조해낸 제품들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복잡한 현대사회로부터 단순미의 휴식처를 제공해주는 어떤 상징처럼 느껴집니다.

.

이 두 사람은 단순함이 연출하는 극도의 세련미를 뿜어냅니다. 또 그 단순미는 아주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속에 여운으로 남아 진한 감동을 선사하죠. 여러분도 자신의 강점을 심플하게 부각시킬 줄 알아야 합니다. 복잡하게 이것저것 끌어다놓고 다 할 줄 안다는 것은 오히려 신뢰보다 어설픈 느낌만 주기 쉽상입니다.

 

항상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신을 찾고 자신의 장점을 핵심만 최대한 단순화시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키워드를 사람들의 머릿속에 지속적으로 각인시켜나가는 것이 개인 브랜딩의 지름길이 아닐까요?

 

세상이 복잡해질수록 자신의 삶과 비즈니스를 단순화시켜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화룡점정은 무엇입니까?






# 2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갔네요.   많은 성과를 올리고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     강남역에 위치해있는 자기계발센터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본관)에서 7/21일 오후 730분부터 2시간 동안 특강이 있습니다.  

 

--> http://bit.ly/aSMy6R

 

2)     8 19일 강남 교보문고의 신개념 문화공간 키움에서 [재즈스타일]강연회 및 재즈공연이 있습니다.

재즈공연과 재즈경영이야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http://blog.naver.com/poohkang74

 

 

3)     올해로 6회째를 맡는 한일축제한마당 자원봉사 운영위원 1차 합격자의 면접이 7/15 ()이 끝나고 내일 7/17() 안국역에 있는 일본공보문화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훌륭한 인재들이 선발되기를 바랍니다.

 

-->  http://www.omatsuri.kr/

 

 

 <재즈스타일> 책소개 --> http://www.copanea.com/notice/171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6. 좌뇌형 연주가 우뇌형 연주가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5. 끝이 있는 이야기주어진 시간에 최고의 가치를 보여줘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4. 우리가 창의적이지 못한 이유

<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3. 플랜 B 장전하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2. 불확실성을 즐겨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1. 악보를 찢어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서두

 

 

재즈에서 배우는 웹 2.0 성공전략 <클래식 스타일 vs 재즈 스타일>

이젠 악보를 찢고   자신이 악보가 되어라  

환상의 ‘안정’ 벗어나 재즈스타일의 ‘안정’으로 진입하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재즈와 경영이 만나다 / 예술과 비즈니스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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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에 5월말에 도착해서 6월의 여름학기부터 수업을 들어가게 되었다.   8년 간이라는 기나긴 인고의 세월 끝에 얻은 기회였다.    단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토록 어려웠을까? 

나는 그 동안 타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나를 모두 버리고 다시 태어나기로 했다.   내 온연한 선택에 의해서
첫 발을 내딛는 나 만의 길..     그 것이 옳은 선택이었는지 아닌지 지금은 모른다. 
하지만, 그 것은 별 중요하지 않다.     

존재지워지는 가  내 스스로 존재하는 가  

세상을 사는  이 2가지 방식에서 적어도 난 스스로 선택한 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이 날을 기념으로 난 내 이름을 새로 짓기로 했다.    준(JUN) 이라고 명명했다.

원하는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이 6월(June)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한국,
일본, 미국 모두 다 존재하는 이름이라는 국제적 통용성이었다.



그 후 1년 반동안 내가 기억하는 것은 연습실안 피아노 한대와 그 앞에 앉아있는 나,  그리고 아침에 보는

 하늘과 밤늦게 보는 하늘 이 것이 다였다.  

 

 

그동안 맺힌 것을 한풀이 하듯이 원없이 피아노만 처댔다.     그러나,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20대 초반에 거의 프로수준에 오른 친구들이 수두룩한 이 음악학교에서 30살에 가까운 다 늦은 나이에 죽을둥 살둥 열심히 한다는 것은 정말 아무 일도 아니었다.   내 피아노실력이란 그들에겐 새발의 피의 피만도

못한 것임에는 삼척동자도 다 예측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난 그 순간을 너무 사랑했고 또 감사했다.  내가 진정 하고 싶어하는 것을 8년에 가까운 반대의

세월을 인내하고  비로소 시작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난 죽을 때 눈뜨고 죽을 수도 있다는 걱정만큼은

안하게 된 것이다.

 

 

피아노연습실에서 또 강의실에서 그렇게 나는 꿈과 같이 음악에만 푹빠져 1년 반을 지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미셀 카밀로(Michel Camilo).   그는 쿠바출신으로 미국에서 테크닉과 예술적 감성 거의 전 부분에서 완벽한 천재적인 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라틴리듬을 근간으로 한 그의 음악은 에너지 그 자체이다!!


 

전 세계에서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이 곳에 모여든 학생들,   학교 로비에 있다보면  정말 인종의 도가니를

느끼게 할 만큼 다양한 나라, 다양한 민족온갖 인종들이 넘실거리고 있었고, 영어가 아닌 음악이란 또

다른 위대한 언어로 왕성하고도 치열한 교류를 하고 있었다.

 

더할 나위없이 행복했다.  또 나는 일어가 가능했기에 일본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그 들과 함께 연습하고

공부하고 때로는 한국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유명뮤지션의 공연도 서울 시내의 영화를 보러가듯, 값싸게

보러가면서 꿈결 같은 시간이 지나갔다. 

 

 

그러나 꽤 벌어갔다고 생각했던 자금도 1년이 넘어갈 때쯤 거덜이 나기시작했다. 보스톤이 워낙 물가가

비싸고 학교 학비도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버는 돈은 전혀 없었고.. 

 

게다가 기고만장했던 한국에 벼락 같은 찬물을 끼얹었던 그 이름하여 IMF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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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6. 좌뇌형 연주가 우뇌형 연주가

 

여러분, 잘 지내셨죠?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여섯번째 시간입니다. 

저번 주는 한 주 쉬었네요.  저희 어머니 칠순잔치 때문에 무척 바빴답니다.  콘서트, 마술, 서예쇼, 댄스 등이 동원된 하나의 공연기획을 한 기분이네요.  하나의 멋진 추억을 만들고자 했는데 다행히 오신 분들도 무척 재밌어 하셨고 무엇보다 저희 어머니께서 행복해하셔서 참 기뻤습니다.

 

# 1

보통 사람의 유형을 분류할 때 좌뇌형, 우뇌형으로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즈를 연주할 때도 크게 나누어서 좌뇌형 연주가와 우뇌형 연주가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 좌뇌형 연주가는 이론을 미리 바탕에 두고 생각하면서 연주한다고 하면, 우뇌형 연주가는 이론보다는 감성과 동물적인 감각에 의존하며 연주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보통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받지 못한 흑인이 천부적인 감각과 본능으로 훌륭한 연주를 하면, 백인들이 이 것을 분석해서 체계적인 이론으로 정리해오는 패턴으로 재즈가 발전해왔다라고 이야기하는 이도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는 보통 이 두 가지가 혼용되어서 연주를 하지만 자세히 관찰해보면 어느 쪽 성향이 강한 지는 대충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삶을 살아나가는 데도 비즈니스를 해나가는 데도 이 두 가지 분류는 적용됩니다.

 

일일히 꼼꼼히 분석하고 따져가며 사업을 하는 사람도 있고 직관에 의존하고 크게 맥을 짚어가며 사업을 해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낫다고 하기엔 둘 다 필요한 요소들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조심스럽게 우뇌형 접근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물론, 세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선 분석적이고 합리적인 좌뇌형과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인식하는 우뇌형이 둘다 필요합니다.  그러나, 요즈음 시대적 흐름이 점점 좌뇌보다는 우뇌의 역할성이 중요해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로 쓰는 표현으로  한마디로 깨어있기 위해서는우뇌를 가동시켜야 합니다.

 

우리들 삶을 관찰해보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경우가 많습니다.  좌뇌를 풀가동시켜서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죠.  심지어 식사를 해도 음식에 대한 생각을 먹기 때문에 한 끼의 식사로서 제 맛을 충분히 느끼며 먹지 못합니다.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기 전에 이미 머리 속에서 구축해놓은 수많은 생각과 고정관념
으로 대체되어 그 것이 내 것인냥 착각하게 되는 것이죠.
 

어쩌면
,
스스로의 언어로 정의내린 상자에 갇히고, 세상사람이 만들어놓은 각종 단어, 기호 등에 구속되어 내 삶을 인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감정도 때로는 우뇌보다는 좌뇌의 작동으로 인지되어,  진정 내 몸과 가슴으로 사랑을 느끼기보다는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미 빈틈없이 분석되어 체계적으로 꽉 짜여진 좌뇌형 시각으로는 미래의 기회가 보이지 않습니다.  때로 엉성하기도 하고 엉뚱하기도 한, 상상하며 바라볼 수 있는 우뇌형 시각이 미래의 수많은 기회를 볼 수 있는 것이죠.

 

외국에 나가게 되면 어린 아이일수록 외국어를 빨리 배운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외국어를 언어로 생각하며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운드(음악)”으로 들으며 그 운율과 악센트를 익히기 때문입니다.  , 좌뇌를 가동시켜 분석하거나 생각하는 것이 아닌 우뇌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 이미 결정된 그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서가 아니라 지금 이 사람, 이 기회, 이 상황에 오감을 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 행복과 성공으로 이르게 하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을 힘들게 만들거나 억압하고 자유를 빼앗는 것은 어쩌면 외부의 탓보다는 좌뇌가 만들어낸 나의 고정관념, 스스로의 감옥이 아니었을까요?

 
귀로 모든 소리를 다 들을 수 있지만 무엇을 듣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아니라 그 사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 2

저의 주력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코페니아 아카데미>워크샵과정이 시작하게 되고 저를 찾는 강연이 늘어나고 있네요.
더욱 더 많은 분들과 만나 다양한 고객의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켜줄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거듭 나도록 하겠습니다.

 

1)     강남역에 위치해있는 자기계발센터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본관)에서 7/21일 오후 730분부터 2시간 동안 특강이 있습니다.  

 

-->   http://bit.ly/aSMy6R

 

2)     역시 강남역에 위치해있는 자기계발센터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별관)에서 8월 매주 토요일(8/7, 8/14, 8/21, 8/28) 오후 2~5시까지 3시간씩 총 12시간 워크샵으로 글로벌 소셜웹 1인 기업 (Global Social Media Biz Course) 과정이 있습니다.

-->  http://www.copanea.com/entry/302

 

3)     올해로 6회째를 맡는 한일축제한마당 자원봉사 운영위원모집이 7/10 ()로서 끝나고 일반자원봉사는 8/7()까지 지속됩니다.  일본인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추억을 올해 한 번 만들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   http://www.omatsuri.kr/

 

 

 <재즈스타일> 책소개 à http://www.copanea.com/notice/171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5. 끝이 있는 이야기주어진 시간에 최고의 가치를 보여줘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4. 우리가 창의적이지 못한 이유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3. 플랜 B 장전하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2. 불확실성을 즐겨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1. 악보를 찢어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서두

 

 

재즈에서 배우는 웹 2.0 성공전략 <클래식 스타일 vs 재즈 스타일>

이젠 악보를 찢고   자신이 악보가 되어라  

환상의 ‘안정’ 벗어나 재즈스타일의 ‘안정’으로 진입하라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재즈와 경영이 만나다 / 예술과 비즈니스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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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을 하고 단상에 오른 지휘자는 자신을 잘 따라오면 안정된 미래를 보장해주겠다는 듯이 힘차게 지휘봉을 높게 치켜들었다.
난 그저 주어진 악보대로 열심히 연습하고 지휘자가 이끄는 데로 잘 따라 연주하면 수많은 관객이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보내줄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 관객들은 더 이상 우리의 음악을 원하지 않았다. 오만한 듯 자신감 넘쳤던 그 지휘자는 단상으로부터 도망가버렸다.

 


안녕하세요여러분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그 첫번째 편지를 띄웁니다.

#1

그 첫 시간으로 악보이야기로 시작할까 합니다.


클래식은 악보가 없으면 안됩니다.  악보대로 연주하기 때문이죠.  악보 그대로 연주해야 잘 하는 것이고 틀리면 안됩니다.

어릴 때부터 우리 삶은 이렇게 악보 하나씩을 받고 그대로 연주하기를 바라는 부모들과 세상에 둘러싸여 살아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가슴 속에 꿈틀거리는 나만의 멜로디가 있는데 그 것은 무시해버리고 저 높은 단상에 있는 지휘자를 보며 행여나 틀릴새라 악보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연주하듯 살아온 삶이었죠.

 

그런데, 이제 세상은 점점 더 악보가 필요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이미 누군가가 그려준 악보대로 흘러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예측불허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죠. 부모가, 학교 선생님이, 또는 회사가 주는 악보를 열심히 보고 연주해온 선배들, 우리 친구들은 악보대로 가지 않는 세상을 보고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악보대로만 연주하듯 살면 생활을 보장해주고 노후까지 책임져주었는 데 이제는 회사에서 더 이상 그런 악보를 주지 못합니다. 아니, 이제 앞으로의 세상은 해답이 될 악보를 친절하게 선사해줄 지휘자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악보가 없이, 그리고 악보가 있더라도 악보대로 연주하지 않는 재즈음악처럼 자신의 멜로디를 연주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과 직접적으로 만나서 협연을 하듯 내 멜로디로 세상과 교감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악보보다는 자신의 판단, 직관, 능력을 믿고 또 키워 나가야 합니다. 이제는 악보에 의존하는 음악이 아닌 내 목소리, 내 음악을 찾아가야 합니다. 악보를 달라고 하기에 앞서, 내가 무슨 음악을 연주할 것인가를 먼저 정하세요. 그리고 그 음악을 함께 연주할 사람은 어디에 있으며 또 들어줄 사람은 어디에 있는지, 이제는 스스로 찾아나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악기를 연주할 때 악보를 보는 습관을 들이면 악보 없이는 절대로 연주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악보를 스스로 찢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 속의 멜로디에 귀를 기울이고 그 선율을 따라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악보를 보고 계시나요?

 

 

 #2

오늘 소개할 재즈뮤지션은 마일즈 데이비스입니다. 제가 재즈에 빠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준 뮤지션입니다.


그의 일생이 지금까지 재즈역사의 대부분을 만들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늘 동시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언제나   한 발 앞서 있었죠. 그가 대단한 것은 지금까지 이룬 성공을 버리고 새로운 개척의 길을 항상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대략 10년 단위로 남들이 전혀 생각지 못한 스타일의 음악을 새롭게 창조하며 시대를 이끌어왔습니다. 

 

비밥에서부터 쿨재즈, 하드밥, 퓨젼재즈에 이르기까지 지금 재즈의 장르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갖게 된 것도 마일즈의 역할이 절대적이었습니다. 현재 세계 재즈계를 이끌고 있는 빅스타들도 거의 모두 그의 사단에서 배출된 뮤지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듯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능력도 탁월했습니다.

 

오늘 선보일 곡은 제가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 재즈역사상 명반으로 손꼽히는 [Kind of Blue] 에 있는 “So What”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곡은 재즈 장르로서는 쿨재즈에 속합니다. 그 특성은 도회적이며 세련된 느낌을 주는 재즈죠.  열정적이며 hot한 비밥음악과는 반대로 절제하는 듯한 냉정함과 정적인 느낌 을 줍니다.  말 그대로 Cool” 재즈 입니다.

 

한번 감상해보세요.  풀어지지 않는 약간의 긴장감이 오히려 상쾌함을 느끼게 하고 가을의 향기를 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

 

# 3

 

1) 제 책 [재즈스타일]이 발간되었습니다.  앞으로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를 써나가는 데 모태가 되는 책이므로 일독을

권유해드립니다.  --> http://www.copanea.com/notice/171

 

2) 글로벌소셜미디어포럼에서 <글로벌시대의 소셜미디어, 이제 재즈스타일만 살아남는다> 란 주제로 제가 강의합니다.

[재즈스타일]과 소셜미디어를 연계한 내용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툴로써 다루는 데 필요한 기본철학과 방향을 재즈컨셉으로 제시합니다. 감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5/26 (수) 오후 7시입니다. --> http://www.copanea.com/entry/10-48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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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
재즈스타일]의 저자 전진용입니다.

 

앞으로 재즈와 경영이 접목된 새로운 스타일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현재 우리는 무엇하나 선명히 보이는 것이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  
여기에 등장한 재즈컨셉은 그런 불확실성을 즐기고 오히려 창의적 아이디어와 역발상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재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       재즈는 전 세계가 융합되어 만들어진 글로벌문화입니다. 재즈를 이해하며 글로벌감각을 익힐 수가 있습니다.

-       재즈컨셉은 경영의 관점에서도 예측불가능한 시대에 꼭 필요한 성공전략입니다. 현재 구글, 애플,페이스북 등
  기업도
재즈경영을 통해 성공을 큰 일구어냈습니다
.

-      재즈음악에 대한 기본지식, 정보를 앎으로서 해외 비즈니스파트너와 교류시 공감대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전 세계의
 CEO,
비즈니스맨 중에서는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 적지않기 때문이죠. 

 

저는 재즈를 공부하면서 배운 것이 너무 많습니다.  재즈가 단지 음악적 내용이 아닌 삶, 인생, 비즈니스와의 연계성을 깨닫게 된 것이죠. 그리고 그 재즈컨셉은 앞으로의 불확실성의 시대, 웹 2.0 &3.0 시대와도 너무 잘 맞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내용 중 액기스를 뽑아서 정기적으로 <전진용의 재즈경영이야기> 뉴스레터를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그 내용을 잠시소개해드리면,

-       재즈경영에 대한 이야기

제가 출간한 [재즈스타일]이란 책을 근간으로 해서 재즈와 경영이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해나갈까 합니다.  재즈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나 창의적인 역발상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재즈음악과 재즈뮤지션에 대한 기본지식, 정보


해외파트너와 비즈니스할 때 한국인이 흔히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문화를 통한 마음의 공명이죠.

한국에서는 보통 해외바이어나 손님이 오면 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술접대, 음식접대만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해외비즈니스를 할 때 재즈라는 영역에 나름 식견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 재즈음악종류를 이야기해나가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       재즈라이브, 음반, 재즈바소개

 매주 1회 발송될 예정이며 이 뉴스레터를 받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이벤트나 오프모임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즈와 인생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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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소셜미디어 포럼 11차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본 글로벌소셜미디어포럼을 운영하고 계신 코페니아대표 전진용님 입니다.

음악프로듀서, 일본지식경영전문가, 소셜미디어전략가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활약하는 이 시대의 르네상스형 인간입니다.

엔지니어에서 아티스트, 기업가로, 한국에서부터 일본, 미국으로 시간과 공간, 그리고 직업을 크로스오버하는 다채로운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그 경험의 컨버젼스와 소셜미디어가 만나면서 녹여낸 자기경영과 글로벌리더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산물로서 한일의 장점을 결합한 자기경영프로그램인 코페니아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강의 및 집필, 그리고 각종 콘텐츠와 이벤트기획, 제작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발간한 저서[재즈스타일]내용을 근간으로해서 불확실성, 글로벌화로 대표되는 이 시대에서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명쾌한 강의를 해주실 것입니다.




초청강사 : 전진용


강의주제
글로벌 시대, 이제는 재즈스타일만 살아남는다!

부제 : 글로벌한 소셜미디어 생태계 구축하는 법 (미국, 일본, 한국의 소셜미디어비교)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코페니아대표
한일음악교류연구소 소장
일본지식경영연구소 소장
글로벌소셜미디어전략연구소 소장


전문분야

 

1. 음악 프로듀서

1) 음악,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획 & 제작

2) 에듀테인먼트 공연 이벤트 기획 & 제작

 

2. 일본지식경영전문가

1) 코페니아 아카데미 한일의 장점을 결합한 자기경영교육, 일본전문가양성

2) 한일 비즈니스&문화교류 Project Manager & 컨설팅

 

3. 글로벌소셜미디어전략가

1) SNS, 소셜미디어강의 및 컨설팅

2) 글로벌소셜미디어 기획&디자인

3) 아시아형 글로벌리더쉽 & 1인창조기업 글로벌전략 강의

학력
한양대학교 기계설계학과
Berklee College of Music (Music Synthesis / Multi-Media 전공)

경력

퓨젼재즈그룹 [시실리-時失里]활동 ( 작사/작곡/편곡, Keyboard )

삼성SDI 기술부

ITTYO Japanese Restaurant (in Boston) 주방장, 매니저

MAKI – 일본계 명품백화점 (in New York) 영업

시사일어전문학원 (YBM 강남) 일어 강사

인덕대학교 / 한서대학교 / 예원예술대학교 / 호서대학교 강사

월드뮤직밴드[Find Lost River] 음악감독

한일음악교류연구소  공연기획

일본 하드코어-재즈그룹 Soil&Pimp Sessions 공연기획 (EBS-Space )

일본 퓨젼재즈그룹 Meltin’ Pot 공연기획 (EBS-Space )

월드뮤직밴드 [전진용과 Find Lost River] (EBS-Space )

한일공동기획1차 한일음악페스티벌 “ BIG WING MUSIC FESTIVAL” 기획및 주최

(장소 : 일본 시모노세키시민회관 - 130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 자원봉사팀장 (http://www.omatsuri.kr/)



저서

재즈스타일 (2010) – 새빛출판사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 (공저)

온라인 오프라인에 접속하다 (공저)

비즈니스 2.0과 블로그 (공저)

블로그입문서[Blogger's Survival] (공저) 

 

 

회사홈페이지 : http://www.copanea.com

개인 블로그 : http://junzzang.com

트위터 : http://twitter.com/copanea

커뮤너티 : http://cafe.naver.com/copanea

UCC : http://www.youtube.com/copanea


 

 


 

<공지>

 - 매주 수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 자원봉사해줄 운영위원 모집 중(기획홍보&마케팅, 행사진행, 스터디그룹 기획&운영 etc)


 

 

 

일시 : 2010 5 26 (수요일)

 

PM 07:00 ~ Introduction

PM 07:20 ~ 초청강사 특강  

PM 08:40 ~ 질의응답 신입회원 소개

PM 09:00 ~ 소그룹모임 & 네트워크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3호선 신사역 4번출구 파리바게뜨끼고 우회전 150m 직진후 à 좌측 화인빌딩(“천년학이 우렁먹는날식당 오른쪽 건물)  2층 비젼홀딩스


       

 

 

문의 :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인터넷생중계 : http://live.andu.com/copanea

** 코페니아 인터넷 방송국으로도 관람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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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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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8 11: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목이 쏀데요?^^
    • 2010/05/18 1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ㅎㅎ 포럼때 오셔서 확인해보세요^^
  2. 2010/05/18 16: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즈 좋아하는 1인이어서 당연히 신청함돠~
    • 준짱
      2010/05/18 1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박성미님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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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소셜미디어 포럼 8차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현재 eStoryLAB 웹서비스 전략 연구소 소장으로 계시면서 Blog & SNS Marketing 전략, 웹서비스 전략, 서비스 기획 컨설턴트 / PM 등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계십니다. 

현대 기아, LG, 금호아시아나 그룹, 한국신용평가, 한국방송영상진흥원 등 굵직한 대기업과 기관에 컨설팅을 해왔고 MBC [인터넷을 가다] 라디오와 TV에 고정출연하며 방송출연, 강연 등 그 활동영역을 넓혀왔습니다.   


그리고 웹전략, 소셜미디어관련 분야에서는 상당히 알려진 강팀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전국을 누비시면서 심도있으면서 실질적으로 유익한 소셜미디어강의를 해오고 계십니다.


글로벌소셜미디어포럼에서는 요즈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트위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업에서 어떻게 소셜미디어를 도입할 수 있는 에 대해서 명쾌한 방법을 제시해주실 것입니다.

 

 

 

초청강사 : 강학주


강의주제 : 사례와 고객의 의견으로 보는 기업 Twitter 도입시 고려사항과 방법 

Section

1. SNS도입전략 5단계

2. Twitter  서비스모델 개발 및 적용 사례 및 결과

3. 기업 Twitter 도입시 단계별 원칙과 고려사항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eStoryLAB 웹서비스 전략 연구소 소장


경력

최근 3년간 사업제안 및 컨설팅 관련 경력

 

○ 한국신용평가

   - BM Web Site

   -> Project 제안 수행 / PT

 

○ 현대기아

   - Global Product Web Launching Site

   -> Project 제안 수행

 

KBI(한국방송영상진흥원)

   - Custom&Member Newslatter System

   -> Project 제안 수행 / PT

 

() 옥션 Sancy Service

   - Product-fashion Avatar System

   -> BM 컨설팅

 

LG - Notel

   - Global Web Site

   - Community

   - Case Study Tool

   -> Project 제안 수행 / PT

 

○ 교보생명

   - Direct 고객맞춤 서비스 구축

   -> Project 제안 수행

 

○ 금호아시아나 그룹

   - Global / Inter 그룹 IR Portal

   -> Project 제안 수행
 

프로젝트 이력


1996~1997년 연암공대103연구소

1997~2003년 스카이디엔에스 창업 및 경영

1998 LG CBI (창업보육센터) 입주 2000년 창업졸업

1999년 스카이디엔에스 PC통신 DB 인터넷 연동 로봇 개발

1999 LG 경영연수원(교육센터) 수료

~ 2003년 스카이디엔에스 교육청 및 지역 관공서 웹사이트 구축 수주 및 PM(기획/설계)

 

○ 씨아이씨라이프㈜ 2003 9 ~ 20059 - TFT팀 선임팀장

○ ㈜DUNET 200511 ~ 20065 - 서비스개발팀 팀장

○ ㈜CK인터드림 ~ 2007 3 - 전략 기획팀 차장

○ ㈜메가존  ~ 200810 - WorkNet TFT 팀장

○ 현 eStoryLAB 웹서비스 전략 연구소 랩장

 

※ 우정사업부 해외판매 시스템 구축 사업관리

TU Media 포털 서비스/웹서비스 기획 및 SM – TU야 놀자, TU매니아 기획

     http://www.tu4u.com

  KBI(한국방송영상진흥원) 뉴스레터 시스템 수주 및 사업관리

KTH FWS(Web2.0) 개인화 시스템/서비스 기획메가패스 서비스 기획

※ 옥션 구축 서비스기획 및 PM  http://sancy.auction.co.kr

  LG-NOTEL Project 제안서 작성 및 PT (수주)

※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Worknet) 서비스 기획 및 기획팀장 – UI 컨설팅 및 혁신 서비스 기획

()SK에너지 엔크린닷컴(http://www.enclean.com) 신규서비스 전략

 

) Blog&SNS Contents 유통도구 myPickup 서비스 전략 진행중. http://mypickup.kr

 

발표/강연 이력

● MBC 인터넷을 가다 라디오/TV  1 6개월 고정 출연

● 농촌 정보화 교육 35 - 경남농업기술센터

● 인터넷의 발전과 프로사진가 대응 방안 - 대한프로사진가협회 연수 초청강사

● 농촌 전자상거래 대응 방안 24 - 전국 농업기술센터

● 블로그 강력한 소통의 도구 - VCORE 블로그 교육

Web2.0를 대비하는 웹기획자의 자세 - 대한IT협회

● 비즈니스2.0, 블로고수 공저

2009 블로그&트위터 포럼-Blog & Twitter : SNS Contents 유통을 논하다.

SNS & Blog 연동 myPickup 서비스 간담회

GTUG (Google Technology User Groups)세미나.

● 모바일과 웹의 미래전략 토론회-HTML5와 플래시 논란과 글로벌 기업들의 모바일시장 쟁탈 전략을 통해서 바라본 대한민국의 대응전략

● 소셜웹과 미디어 전략 - VCORE



전문분야 & 보유기술

 

Blog & SNS Marketing 전략/PM/웹서비스 전략/서비스 기획/컨설팅

LG 경영연수원 수료

LG-CBI 수료

PMP Preparatin PMI ID : 22150***

○ 네트워크관리사 2

Linux, SUN & Unix

Unix-C,PHP, JSP, ASP

Mysql, MSSQL, Oracle

 


Etc.

+ Twitter : @ebizstor

                http://twitter.com/ebizstory,

 + me2Day : http://me2day.net/ebizstory

+ 야그 : http://yagg.kr/ebizstory

+ 톡픽 : http://tocpic.com/ebizstory

+ 런파이프 : http://www.runpipe.com/ebizstory

+ 플레이톡 : http://www.playtalk.net/ebizstory

+ 링크나우 공개프로필 : http://ebizstory.linknow.kr

 


 

<공지>

 - 매주 수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 자원봉사해줄 운영위원 모집 중(기획홍보&마케팅, 행사진행, 스터디그룹 기획&운영 etc)


 

 

 

일시 : 20104 14 (수요일)

 

PM 07:00 ~ 1인 방송강좌 (인터넷 개인방송국설치에서 운영까지)

PM 07:40~ 초청강사 특강

PM 09:30 ~ 질의응답 신입회원 소개

PM 09:40 ~ 소그룹모임 & 네트워크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3호선 신사역 4번출구 파리바게뜨끼고 우회전 150m 직진후 à 좌측 화인빌딩(“천년학이 우렁먹는날식당 오른쪽 건물)  2층 비젼홀딩스


       

 

 

문의 :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인터넷생중계 : http://live.andu.com/copanea

** 코페니아 인터넷 방송국으로도 관람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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