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현저자는 전작 [웹 2.0 경제학] 때부터 눈여겨보았던 작가다. 딱딱한 IT 이야기를 풀지만 특유의 센스와 감성이 잘 가미된 글이읽기가 좋았다. 이번에 발간한 스마트워크에서도 변함없이 그의 스타일이 배어있다.
시중에 깔려있는 스마트워크관련 책들은 보통 테크닉적인 활용법이나 스마트기기자체에 대한 설명서가 너무 많다. 이 책은 다행히 스마트워커가 가져야 할 마인드와 자세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이에 따른 활용법도 다루고 있어 타 책에 비해서는 이론과 실전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메일의 효과적인 사용법, 나에게 맞는 스마트워크 기기를 만나는 법, 스마트워크 기기의 필수 조건, 3C(capture, connect, celebrate) 실천법 등 나름의 이론과 실전을 위한 실천방안이 구체적으로 잘 나와있다. 일독을 권한다.
올해의 화두는 스마트입니다.스마트란 단어가 이곳 저곳에서 홍수처럼 넘쳐흐르고 있습니다.기업, 정부기관, 심지어 개인에 이르기까지 “스마트워크(Smart Work)”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스마트워크플레이스 등 마치 스마트기기를 갖추고 화상회의를 하고 재택근무를 하는 것이 스마트워커가 되는 것인양 이야기되고 있습니다.그 안에 숨쉬는 철학, 사고, 감성, 라이프스타일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적 요소보다 하드웨어에 또 집착하는 것이죠.
그러나, 스마트워커는 무엇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무엇을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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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일을 오래하기로 정평이 나 있지만 정작 생산성은 높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근무시간은 2천256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492시간이나 많습니다.
스마트워커는 근무 시간이 아닌 생산성과 업무 효율성이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그리고 더나아가 창의적인 발상과 혁신적인 접근방식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과연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또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공부합니다. 총체적이고 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스마트워커가 되기위한 전체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스마트워커 세미나]를 통해 스마트워커시리즈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환경, 온라인과 오프라인, 지성과 감성, 스마트기기 등에 걸쳐서 진정 스마트하게 일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이슈들을 가지고 스터디를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
1시간은 그 날에 이슈에 대한 강의를 하고 나머지 1시간은 다양한 분야에서 참석하신 분들 각자가 가진 스마트워크방법, 스마트기기활용법 등에 대한 노하우,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토론하고 연구하는 세미나 그룹입니다.
이 시리즈를 함께 하시면 어느새 탁월한 스마트워커로 변신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10 강의주제 : 스마트워커를 위한 스마트폰 실전활용기법
강사 : 문영준
(주)메가웨이 부장 스마트폰, PC및 IT기기 셋팅및 컨설팅
공중PC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주) 이스트앤이노레오 대표
마루무역 대표
(주)굿피플 여행사 투어 매니저
일본여행 전문 코디네이터 코카콜라 2006 독일월드컵 원정대 환타 월드 일본 진행 버거킹 호주 케언즈 이벤트 진행 기업,일반,대학등 각종 단체견학,세미나 진행
mnet japan 개국 콘서트 코디 한류스타 일본 콘서트및 행사 코디 일본 가수 연예인 코디
각종 스마트기기에 둘러쌓여 스마트하게 살라고 강요받고는 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이에 따른 스트레스와 불안감도 존재한다. 이러다가 헛똑똑이가 되는 것은 아닌지 두렵다.
우선 스마트워커(Smart Worker)를 이야기하기 전에 스마트워크(Smart Work)의 의미를 먼저 보자.
네이버 오픈사전에 따르면
“영상회의 등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를 이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유연한 근무형태를 말한다. 자택에서 본사 정보통신망에 접속해 업무를 수행하는 재택근무, 자택 인근 원격사무실에 출근하는 스마트워크센터 근무,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이동근무(모바일 오피스) 등이 모두 스마트워크에 속한다.” 라고 한다.
왠지 거창하고 멋져보인다.
테크노사운드 가득한 음악을 mp3 로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꽂고 듣고 있는 기분이다.그러나, 내 마음 속은 컴퓨터로 만들어진 디지털음악보다 어쿠스틱악기로 연주하는 음악을 LP 로 듣는 맛이 그 무엇보다 그립다.
스마트다 뭐다 해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을 구입하고 트위터, 페이북 등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배우러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공허해지기만 하고 머리는 반대로 복잡해지는 것은 왜일까?
결국 그런 화려한 스마트기기가 내게는 “돼지의 진주목걸이”인 경우가 되지나 않을까 두렵기도 하다.
과연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구체적으로 나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이런 첨단 스마트기기로 무장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이다. “아날로그적 환경”에서의 “스마트성”의 구현이다.
즉,스마트한 기기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것은 스마트한 기기를 갖고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 것은 주어진 환경과 나의 능력을 스마트하게 활용하여 보다 적은 시간에 생산성 높게 효율적으로 일하여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다.
결국에는 아날로그적 환경과 디지털 환경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상태에서 진정한 “스마트워커”가 탄생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한 번 스마트워커가 가지고 있어야 할 핵심역량은 각각 어떤 요소가 있는 지 살펴보자.
1.아날로그적 환경에서 가져야 할 역량
1)낭비제거력
2)정리력
3)삼간술(三間術) (시간, 공간, 인간관리)
2.디지털 환경에서 가져야 할 역량
1)소셜미디어, SNS 활용능력
2)첨단기기(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활용능력
그리고, 이 외에도 창의력, 상상력, 글로벌마인드 등도 현대의 “스마트워커”가 무시하지 못할 역량이다.
따라서 나는 스마트워커란 스마트기기로 범벅을 한 환경 속에서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적응하지 못한 스마트기기가 내 삶과 비즈니스를 더 고단하게 만들 수 있다.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의 출발점은 아날로그적 환경에서의 역량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즉, 자신의 시간관리를 잘하고 자신의 공간과 물건을 잘 정리하는 사람은 디지털환경에서도 잘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단지, 디지털환경과 기기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그 사람이 “스마트”하지는 않다는 말이다. 아날로그적으로 기본적인 역량이 안된 사람은 오히려 디지털환경에서 쓸데없는 지식과 정보로 자신을 가득 채울 가능성이 많다.
얼마전에 제가 “스마트폰”을 구입했습니다. 아직 할부가 꽤 남아있었던 핸드폰을 처분하기가 애매해서 좀 늦어지게 되었네요.
그동안 수많은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와, 비교적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 “스마트폰” 은 웹 2.0 & 3.0 시대에 걸맞는 일종의 재즈악기이자, 상생의 시대에 대표적인 “상징물”로서 여겨집니다.
# 1
클래식 연주에서는 경쟁구도인 “콩쿨대회”가 매우 많습니다.그러나, 재즈연주를 할 때는 “누가 누가 더 잘하나” 보다는 “누가 독특하고 다르게” 하는 것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여러 멤버와 함께 재즈음악을 연주할 때에 옆 자리에 앉아있는 연주자보다 내가 더 뛰어나게 연주를 잘 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 음악이 평가받는 곳은 저편에서 앉아있는 고객의 귀에 도달하는 순간의 음악입니다.그 음악은 “내 음악”이 아니고 “우리의 음악”으로 다가가기 때문이죠.
내 멜로디와 상대방의 멜로디, 내 리듬과 상대방의 리듬이 함께 어우러진 종합적인 음악입니다.따라서 상대방과 누가 잘하나 경쟁하듯이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연주가 혹시 부족하면 내가 메꿔주고 내 연주가 심심하면 상대방의 연주가 백킹(Backing)을 적절하게 해서 내 연주가 살아나도록 보안해주는 협업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것은 바로 “상생”입니다.
우리는 지금껏 자라면서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늘 “경쟁”에서 이기도록 장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자라왔습니다.엄친아, 엄친딸보다 공부를 더 잘해야 했으며, 더 예쁘고 잘나고,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해야 했습니다.
회사에 들어와서는 타기업과 싸워서 이겨야 하는, 심지어 상대기업을 “죽여야” 내가 “사는” 전쟁터와 같은 치열한 구도 속에
사내 동기들과 또 때로는 치사함을 느끼도록 “경쟁”을 하며 지금껏 살아온 것이죠.
시간은 훌쩍 지나가 우리는 “상생의 시대”에 이미 벌써부터 와있지만, 아직까지 사고방식이나 삶의 패턴과 방식은 별로 변한 것 같지 않습니다.안정된 직장이라 하여 공무원이나 대기업에 들어가려고 몸부림치는 지금의 대학생을 보면 옛날 우리 때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삼성이나 LG 에서 이미 기술은 가지고 있었음에도 애플의 “아이폰” 같은 작품을 만들어내지 못한 이유도 경쟁구도의 사고방식 때문입니다. (실제로 “아이폰”을 구성하고 있는 대부분의 부품들은 삼성, LG, 그 외 한국의 중소기업이 만든 “메이드 인 코리아”입니다.)
즉, 상대 기업보다 “더 기능 많고, 더 싸고, 더 질이 좋은” 것을 추구하는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한 까닭입니다.
애플의 스티브잡스는 다른 회사와 경쟁, 비교자체를 거부하고 직접적으로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구조의 무대”를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세계를 뒤흔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낸 아이폰, 지금의 “스마트폰” 입니다.
물론, 우리 기업들도 지금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맞서서 그 제품보다 “더 기능좋고 더 안정된 제품으로” 발빠르게 대응하고는 있습니다만, 그 방식이 여전히 전의 “하드웨어”식 사고방식, “경쟁”구도의 인식틀에서 그다지 벗어난 것 같지 않아 씁쓸함을 더해줍니다.기존의 방식으로는 절대로 애플의 작품처럼 “패러다임”을 바꾸는 제품을 만들어 내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제는 경쟁구도의 시대는 끝났습니다.상생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상대가 살아야 내가 살고, 또 내가 살아야 상대가 산다는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내 주위를 돌아다보면 어떨까요?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이건 기업이건 간에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이런 상생관계를 많이 만들어두면 둘수록 앞으로 살아나가는 데 매우 큰 힘을 될 것이고, 더나아가 파워풀한 성공전략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한 번 상생의 링크를 걸어보심이 어떠신지요?
# 2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강남점 에서 11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에 [80일간의 낭비제거&정리일주] 강의를 합니다.
내 삶을 재즈스타일로 살아가기 위해서 꼭 체득해야 할 것이 내 자신의 “정리정돈” 입니다. 어지러운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삶을 잘 연주하려면 내가 평소에 잘 “정리” 되어있어야 합니다.
삶과 비즈니스에서 낭비가 많고 정리가 안되어 혼란스러우신 분, 시간과 공간, 인생관리가 필요하신 분에게 유익합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실천까지 할 수 있도록 “낭비제거&정리일지”를 가지고 습관화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드립니다.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현재 블로그코디 대표님으로 계시면서 블로그마케팅, 블로그활용교육 을 시작으로 현재 소셜미디어전문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블로그 아카데미 대표강사 로서 1인창조기업의 전문멘토링도 함께 병행하시며 새로운 온라인 IT벤처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아이디어&비즈니스 성공전략 에 대해서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명쾌하게 공개해주실 것입니다,
■ 초청강사 : 정기수
■ 강의주제 :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아이디어&비즈니스 성공전략
■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블로그코디 전략기획 창업주
학력
열린사이버대학교 재학중
경력
2008.10 브이코아/블로그 마케팅/
2008.10 ~ 09.03 이브닝신문사/블로그 전문교육/(교육 이수 6기생 까지 배출)
2008.10 ~ 09.10 블로그아카데미/블로그 전문교육/(교육 이수 4기생 까지 배출) /진행중
2009.5 ~ 10 고도몰/블로그 마케팅/(교육 이수 5기생 까지 배출) 진행중
2009.1 유엔미래포럼/블로그 교육/
2009.5 WeCEO 클럽/검색,마케팅/
2009.6 경찰청/블로그 교육/
2009.8서울시우회/블로그 교육/
2009.8유통과학연구회/검색 마케팅/
2009.09 세리포럼"영유경"/블로그 교육/
2009.9한세대(e-biz)/CEO 특강/
2009.10 WeCEO 클럽/트위터 교육/
2009.10 뷰티가이드/트위터 교육/
2009.10 한세대(e-biz)/트위터 특강/
2009.11 용인송담대(경영정보학과)/블로그 교육/
2009.11 노노스 블로그제작 성공패키지 교육 진행 /
2009.12 1인창조기업협회/블로그 교육/
2009.12 호서글로벌창업대학원/블로그 교육/
2009.12 국가브랜드위원회/블로그 교육/
2010.01 뷰티빅/트위터 교육/
2010.01 기정원R&D센터/트위터 교육/
2010.03 브이코아/트위터 교육/
2010.03 후이즈몰/트위터 교육/
2010.03 전남공무원교육원/트위터 교육/
2010.04 Weceo/트위터 교육/
2010.04 GNG프로덕션/트위터 교육/
2010.04 전남공무원교육원/트위터 교육/
전문분야 & 보유기술
개인 및 기업 다수/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사)1인창조기업협회 멘토 [컨설턴트]
Etc.
회사홈페이지 : http://www.blogcodi.com
회사홈페이지 : http://cafe.daum.net/blogacademy
개인 블로그 : http://twitter.com/crissjay
커뮤니티 : http://vcore.kr
<공지>
- 매주 수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 오늘 신문에 한국정부가 전자정부 세계1위로 선정되었다. 유비쿼터스시대 스마트폰 등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를 무선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구글의 경우 안드로이드플랫폼으로 애플의 아이폰에 대항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 구글은 온라인상으로 완벽한 apps platform을 구현하고 있다.
◈ Google내 구축한 BBN world 홈페이지는 거의 무료로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MSN Live, Skype 등과 연동하여 순식간에 관심분야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최근엔 Medical Tourism 사업을 시작하였다.
Slide share는 파워포인트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편리한 프리젠테이션 툴 서비스이다.
◈ Web 2.0시대에 앞으로 명심할 것은 Globalization 시대에 해외출장이나 온라인영업에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Web 3.0의 특징인 Glocalization(Global+localization)을 실현해야한다. 중소기업의 경우 브랜드구축에 엄청난 비용이 들며 직접 찾아가는 세일즈를 해야 실적이 나온다. 즉 Web 3.0은 별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이자 아날로그적 마인드가 필요한 것이다.
◈ 구글 SaaS(Software as a Service)- 거의 무료로 각종 비즈니스 솔루션을 이용하며 구글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기업은 소프트웨어 패키지도 제공한다. 외국과 비즈니스시 웹하드 등은 불편하고 구글의 무료제공 저장공간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 Google Apps는 기업 비즈니스용으로 사용되는 반면 개인용 최적화된 업무플랫폼은 아이구글(igoogle.com)에서 제공한다. 웬만한 그룹웨어(오라클 등)가 불필요하다.
◈ 기업은 세일즈가 최종생존을 결정하며 늘 변화하는 국제마켓에서 적응하려면 글로벌 플랫폼을 사용해야한다. 일본의 경우 지나치게 폐쇄적인 약점이 있다.(갈라파고스 신드롬) IT를 활용한 국제진출에 무심하다. 한국도 네이버나 다음에 안주하면 국제경쟁에서 뒤쳐질 위험이 크다.
◈ 구글앱스에는 위키백과(Wikipedia), 단위환산기(Unit Converter), 공학계산기(Calculator), MS Office툴(Docs), 환율계산기가 설치되어있으며 검색과 저장, 공유, 다운로드, 전송이 모두 편리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구현되어 있다. 웹번역도 비교적 정확하고 신속하게 즉시 가능하며 언어장벽이 거의 해소되었다. 도메인등록, 웹호스팅이 저렴한 비용에 대용량제공하는 미국사이트가 많다. E-mail의 경우 회사이름의 계정을 무료로 만들고 1,000명까지 만들어 줄 수 있다. 이메일의 각종 기능은 시간을 최소로 들이도록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짜여있다. 검색기능은 개인PC내 자료뿐 아니라 이메일 내용까지 모두 검색해서 보여준다. 네이버 등 타 포털의 이메일도 모두 불러와서 한번에 볼 수 있어 시간이 절약된다.
◈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은 물건을 만들어 팔기 위해서는 온라인오퍼만으로는 부족하다. 수백군데의 경쟁기업이 있으며 한번이라도 더 만나고 식사를 하고 챙겨줘야 계약이 성사되는 것이다.
◈ 이병철은 이건희가 사장으로 취임하였을 때 경청을 사무실에 크게 걸어놓고 보게 하였다. 칭기스칸은 경청하는 겸손한 자세로 천하를 정복할 수 있었다. 도요타자동차는 자만하여 현재의 위기에 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