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본 글로벌소셜미디어포럼을 운영하고 계신 코페니아대표 전진용님 입니다.
음악프로듀서, 일본지식경영전문가, 소셜미디어전략가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활약하는 이 시대의 르네상스형 인간입니다.
엔지니어에서 아티스트, 기업가로, 한국에서부터 일본, 미국으로시간과 공간, 그리고 직업을 크로스오버하는 다채로운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그 경험의 컨버젼스와 소셜미디어가 만나면서 녹여낸 자기경영과 글로벌리더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산물로서 한일의 장점을 결합한 자기경영프로그램인 코페니아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강의 및 집필, 그리고 각종 콘텐츠와 이벤트기획, 제작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발간한 저서[재즈스타일]내용을 근간으로해서 불확실성, 글로벌화로 대표되는 이 시대에서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명쾌한 강의를 해주실 것입니다.
■ 초청강사 : 전진용
■강의주제 : 글로벌 시대, 이제는 “재즈스타일”만 살아남는다!
부제 : 글로벌한 소셜미디어 생태계 구축하는 법 (미국, 일본, 한국의 소셜미디어비교)
■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코페니아대표
한일음악교류연구소 소장
일본지식경영연구소 소장
글로벌소셜미디어전략연구소 소장
전문분야
1. 음악 프로듀서
1) 음악,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획 & 제작
2) 에듀테인먼트 공연 이벤트 기획 & 제작
2. 일본지식경영전문가
1) 코페니아 아카데미 – 한일의 장점을 결합한 자기경영교육, 일본전문가양성
2) 한일 비즈니스&문화교류 Project Manager & 컨설팅
3. 글로벌소셜미디어전략가
1) SNS, 소셜미디어강의 및 컨설팅
2) 글로벌소셜미디어 기획&디자인
3) 아시아형 글로벌리더쉽 & 1인창조기업 글로벌전략 강의
학력 한양대학교 기계설계학과
Berklee College of Music (Music Synthesis / Multi-Media 전공)
경력
퓨젼재즈그룹 [시실리-時失里]활동 ( 작사/작곡/편곡, Keyboard )
삼성SDI 기술부
ITTYO Japanese Restaurant (in Boston) 주방장, 매니저
MAKI – 일본계 명품백화점 (in New York) 영업
시사일어전문학원 (YBM 강남) 일어 강사
인덕대학교 / 한서대학교 / 예원예술대학교 / 호서대학교 강사
월드뮤직밴드[Find Lost River] 음악감독
한일음악교류연구소공연기획
일본 하드코어-재즈그룹 Soil&Pimp Sessions 공연기획 (EBS-Space 홀)
일본 퓨젼재즈그룹 Meltin’ Pot 공연기획 (EBS-Space 홀)
월드뮤직밴드 [전진용과 Find Lost River] (EBS-Space 홀)
한일공동기획 – 제1차 한일음악페스티벌 “ BIG WING MUSIC FESTIVAL” 기획및 주최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현재 블로그코디 대표님으로 계시면서 블로그마케팅, 블로그활용교육 을 시작으로 현재 소셜미디어전문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블로그 아카데미 대표강사 로서 1인창조기업의 전문멘토링도 함께 병행하시며 새로운 온라인 IT벤처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아이디어&비즈니스 성공전략 에 대해서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명쾌하게 공개해주실 것입니다,
■ 초청강사 : 정기수
■ 강의주제 :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아이디어&비즈니스 성공전략
■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블로그코디 전략기획 창업주
학력
열린사이버대학교 재학중
경력
2008.10 브이코아/블로그 마케팅/
2008.10 ~ 09.03 이브닝신문사/블로그 전문교육/(교육 이수 6기생 까지 배출)
2008.10 ~ 09.10 블로그아카데미/블로그 전문교육/(교육 이수 4기생 까지 배출) /진행중
2009.5 ~ 10 고도몰/블로그 마케팅/(교육 이수 5기생 까지 배출) 진행중
2009.1 유엔미래포럼/블로그 교육/
2009.5 WeCEO 클럽/검색,마케팅/
2009.6 경찰청/블로그 교육/
2009.8서울시우회/블로그 교육/
2009.8유통과학연구회/검색 마케팅/
2009.09 세리포럼"영유경"/블로그 교육/
2009.9한세대(e-biz)/CEO 특강/
2009.10 WeCEO 클럽/트위터 교육/
2009.10 뷰티가이드/트위터 교육/
2009.10 한세대(e-biz)/트위터 특강/
2009.11 용인송담대(경영정보학과)/블로그 교육/
2009.11 노노스 블로그제작 성공패키지 교육 진행 /
2009.12 1인창조기업협회/블로그 교육/
2009.12 호서글로벌창업대학원/블로그 교육/
2009.12 국가브랜드위원회/블로그 교육/
2010.01 뷰티빅/트위터 교육/
2010.01 기정원R&D센터/트위터 교육/
2010.03 브이코아/트위터 교육/
2010.03 후이즈몰/트위터 교육/
2010.03 전남공무원교육원/트위터 교육/
2010.04 Weceo/트위터 교육/
2010.04 GNG프로덕션/트위터 교육/
2010.04 전남공무원교육원/트위터 교육/
전문분야 & 보유기술
개인 및 기업 다수/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사)1인창조기업협회 멘토 [컨설턴트]
Etc.
회사홈페이지 : http://www.blogcodi.com
회사홈페이지 : http://cafe.daum.net/blogacademy
개인 블로그 : http://twitter.com/crissjay
커뮤니티 : http://vcore.kr
<공지>
- 매주 수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을 하고 단상에 오른 지휘자는 자신을 잘 따라오면 안정된 미래를 보장해주겠다는 듯이 힘차게 지휘봉을 높게 치켜들었다.
난 그저 주어진 악보대로 열심히 연습하고 지휘자가 이끄는 데로 잘 따라 연주하면 수많은 관객이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보내줄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 관객들은 더 이상 우리의 음악을 원하지 않았다. 오만한 듯 자신감 넘쳤던 그 지휘자는 단상으로부터 도망가버렸다.
악보를 찢어라
세상은 이미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기 시작했다. 지휘자만 보고 악보대로 연주만 하면 되었던 시대의 패러다임이 무너져버린 것이다. 공연장의 관객들은 하나 둘씩 자리를 떠나기 시작했다. 한창 일할 나이인 40~ 50대에 직장을 잃은 사람, 취업을 못하고 학력만 높아져가는 20~ 30대, 무너지고 있는 수십만의 자영업자. 이들에게 해답이 되는 악보를 선사해줄 지휘자는 이제 없는 것이다. 아니, 그 지휘자도 사실은 일자리를 찾아 먼 길을 떠나버렸다.
이제는 악보가 필요 없는 시대다. 세상은 이미 누군가가 그려준 악보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악보보다는 자신의 판단, 직관, 능력을 믿어야 한다. 이제는 악보에 의존하는 음악이 아닌 내 목소리, 내 음악을 찾아가야 한다. 악보를 달라고 하기에 앞서, 나는 무슨 음악을 연주할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음악을 함께 연주할 사람은 어디에 있으며 또 들어줄 사람은 어디에 있는지, 이제는 스스로 찾아나서야 할 때가 왔다.
악기를 연주할 때 악보를 보는 습관을 들이면 악보 없이는 절대로 연주할 수 없다.
이제는 악보를 스스로 찢어야 한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자신의 가슴 속에서 떠오르는 멜로디 선율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대응하는 연주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의무라는 오선지에 책임이라는 음표가 촘촘히 그려져 있는 악보는 이제 활활 태워버리고,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소리를 과감히 바로 연주하기 시작해야 한다.
나 또한 대학 들어올 때까지 정말 충실하게 악보만 보고 살아온 삶이었다.
전공도 원하던 과를 가지 못하고 세상과 부모들의 잣대로 만들어놓은 악보대로 선택을 하는 과오를 저질렀다.
이과였지만 그림에 소질이 있고 창작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건축과에 마음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집에서는 기계계열학과를 가기를 원했다. 처음에는 꼭 건축과에 가겠다고 버텼으나 온 집안 식구와 친척까지 동원된 협공에 그만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그 협공은 ‘장남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책임감 인식(뭐가 모범인지는 모르겠으나)’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조장’이었다.
그러나 역시 결정타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조장’이었다. 그 이후로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다시 찾아 떠나기까지 장장 8년이란 세월의 대가를 치러야 했다. 내 꿈과 미래를 세상과 흥정했다는 자괴감에 무척이나 괴로웠던 시간이었다.
너 자신이 악보가 되어라
어느 시점에 이르러 나는 이제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때가 되었음을 깨달았다. 나는 평소에 즐겨 듣던 버드 파웰과 셀로니우스 몽크의 레코드를 모두 창고에 넣고는 문을 잠가버렸다. 그렇게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기 위해 몰두하던 어느 날, 비로소 나의 연주는 더 이상 버드 파웰이 아닌, 나 자신임을 깨닫기 시작했다.
- 피아니스트 호레이스 실버
비밥 시대에 버드 파웰과 셀로니우스 몽크란 당시 수많은 재즈 피아노연주자들에게 ‘큰 바위 얼굴’ 같은 존재였었다. 이 두 거대한 산을 넘는 것이 당시 피아노 연주자의 커다란 관문이었다. 한때 이들의 추종자였던 호레이스 실버는 과감히 이들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펑키하면서도 블루지한 느낌이 절묘하게 접목되어 있는 하드밥 스타일을 창조했다. 특히, 리듬앤블루스, 가스펠, 그의 뿌리였던 포르투갈 민속음악의 요소가 잘 섞여 있는 그만의 펑키 피아노 스타일은 후에 수많은 재즈 피아니스트와 현대 재즈음악에큰 영향을 끼쳤다.
재즈연주에 입문할 때, 처음에는 다른 연주자의 연주를 카피하면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차츰 실력이 쌓이게 되면 점차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웹 2.0이 집단지성의 시대였다면 웹 3.0 시대의 화두는 단연코 ‘개인화’일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이 한 명의 개인을 위해 존재하는 시대가 곧 오는 것이다. 그 시대에는 다른 이와 다른 ‘나’를 명료하게 인식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당당하게 만들어가는 것이 행복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다.
요즈음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TV 광고카피가 있다.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 하지만, 솔직히 지금 한국적 상황에서 그렇게 실천으로 옮기기는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오히려 생각대로 했다간 다들 큰일 나는 줄 알고 있다.
하지만 내 마음 가는 대로,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결국 답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앞으로는 맞고 틀리고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지금처럼 변화가 많은 시대에 어제는 옳았지만 오늘은 틀릴 수가 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나’를 충분히 인지하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또 그 ‘다른 나’스럽게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다.
다른 이와의 ‘비교’ 속에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난 ‘절대’적으로 스스로 그렇게 존재할 뿐이다. 그런 나를 섬세하게 찾아나가고 또 찾은 바대로 가장 자연스럽게 살아나가는 것이 진정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재즈는 결과의 음악이 아니라 과정의 음악이다. 클래식처럼 원작자 창작의 결과로 이미 완성되어 있는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재즈는 순간순간 연주하는 과정 그 자체가 음악이자 악보가 된다.
매일 그려지는 오선지 위에 내가 내리는 선택 하나 하나가 음표가 되고 그것이 이어져서 오늘 하루의 내 멜로디가 탄생한다. 당신이 살아가는 삶 자체가 바로 악보다. 그 악보의 멜로디가 감동스럽다면 누군가가 당신의 악보를 채보해서 열심히 따라서 연습할 것이다.
만약 그런 오선지가 쌓여서 하나의 이어지는 멜로디가 되면 내 인생을 연주하는 한 편의 장대한 곡이 될 것이다. 그 곡이 사람들 가슴에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면 난 죽어도 죽은 게 아니고 사람들 가슴 속에 영원히 살 수가 있다.
우리는 이제 악보를 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좋은 악보가 되어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네가 선택하는 삶을 살아라. 그게 정답이고. 삶에 있어서는 재즈스타일의 시작이며, 경영에 있어서는 재즈경영의 첫발이다.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현재 소셜미디어와 마케팅연구소 대표님으로 계시면서 마케팅제휴담당자모임인 마제모의 운영진으로서 비즈니스제휴를 전문적으로 해오시는 분입니다. 이미 1000 여 이상의 업체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코디네이션 그리고 제휴와 영업을 대행, 컨설팅을 해오셨습니다. 현재는 온라인마케팅과 소셜미디어전문가 로서도 활발하게 강의활동을 해오시고 계십니다
오늘은 다양한 사례와 함께 페이스북, 포스퀘어, 아이폰을 중심으로 한 소셜미디어활용사례와 그 적용 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실 것입니다.
■ 초청강사 : 김대중
■ 강의주제 : 페이스북, 포스퀘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소셜미디어활용사례와 그 적용
■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현) DreamJ Communication 대표
현) 소셜미디어와 마케팅 연구소 대표
경력 ■ 제휴, 마케팅, 소셜미디어 전문가
중소기업청 르호봇1인창조기업,
블로그피알
창업길라잡이,
TOZ 유통과학연구회
기획연구회
브이코아
마제모
영유경
2Jobs
* 컨설팅 업무
1. 오프라인업체들의 온라인 비지니스를 하기 위한 컨설팅
2. 온라인 업체의 비지니스 코디네이터
3. 마케팅 컨설팅
4. 기업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관련 컨설팅, 실행
* 교육 업무
1. 제휴와 마케팅, 트렌드 강의
2. 제조, 총판 업체들을 위한 판로개척하기 강의
3. 블로그 개설 및 활용하기 강의
4. 소셜 미디어 사례와 활용
- 1000여 이상의 업체와의 미팅으로
비지니스코디네이션과 제휴, 영업을 대행,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온라인 쇼핑, 교육, 전자정부, 게임 등은 곧 웹기반(브라우저)으로 이루어지며 거의 모든 산업이 웹기반으로 이동하고 있는데 아직 통신은 웹시장이 본격화하지 않았다. Skype는 메신저기반 서비스이다.
▣아직까지는 통신은 114, 1588 등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VOIP로 통신서비스를
트위터나 스마트폰을 선거에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오바마도 사회적 파워로 대선승리한 것처럼 Social Media를 각 기업과 지자체에서 마케팅의 도구로 도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싸이월드 유행-> 개인블로그확장-> 기업형 블로그마케팅 등장-> 트위터등장-> 기업의 마케팅 니즈발생, 컨설팅 산업형성
▣ 기업의 문제점: 필요성과 개념은 이해하나 실제 사용하는데 잘 모르고 어렵게 인식.
네이버 등 포털은 고객홈페이지에 많은 방문자들이 오도록 유인하는 서비스로 돈을 번다.
개별 기업홈페이지에는 상담용 전화번호, 위치정보, 회사소개 등 방문자가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유인하는 역할에 집중된다.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실시간(real time)이 아니므로 방문후 문의 및 구매율이 떨어진다.
▣ 삼성생명, 현대카드 등 대기업들은 자사 홈페이지 유지관리에 연간 수십억을 책정하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다. 문의할 수 있는 공짜 인터넷폰이 뜨므로 부담없이 전화상담을 할 수 있다. 또는 자신의 핸드폰번호를 입력하면 기업에서 전화를 한다. 유투브에 CF동영상을 올려 방문자에게 보여줄 수 있다.
▣ 소비자 입장에서 돈을 내지도 않고 프로그램 설치도 필요없이 편리하게 통화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기업홈페이지에 바로 트위터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댓글을 달고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Follower가 클릭하면 해당 기업홈페이지로 접속된다.
▣ 고객의 정보나 비즈니스가 홈페이지로 집결되어 웹기반으로 세일즈나 CRM이 수행될 수 있다. 블로그, 까페, 이메일에 적용할 수 있다.
▣ 터치링 Biz서비스- ASP기반 클라우딩 컴퓨터 서비스. 기업들이 쉽게 인터넷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단순히 고객콜센터의 업무영역이 아니라 본사차원의 마케팅툴이다.
▣ 웹 표준성과 웹 접근성이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인터넷검색 지원서비스 법률화.
음성으로 홈페이지를 읽어주고 전화를 걸어주므로 소통이 크게 개선된다.
▣ 통신시장은 웹으로 가야한다. 유무선 데이터요금으로 수익을 찾기보다 웹기반 통신시장이 더 크다.
구글의 지향점- 웹안에 모든 것을 담는다. 앱스 등 무한한 가능성. 구글은 크롬, MS는 Bing으로 경쟁
▣ E-bay가 스카이프를 2조 6천억에 인수하였다. 온라인 쇼핑시 구매자와 판매자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서비스를 연결하였다. 문제는 SW다운로드, 회원가입, 통화요금면제 등 간단하고 빠른 과정이 마련되지 않아 실패. 상품별 기업별 상품평(후기)를 직접적으로 달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Depth에 무관하게 직접적인 컨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