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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은 어떤 시대적 패러다임 속에서 만나고 있는가? >                  - 한일저널 6월호 기재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패러다임을 체험하고 있다. 기존의 가치가 어느 새 사라지고 새로운 가치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제 겨우 적응하려고 하면 새로운 것이 또 나오고 하는 통에 도대체 정신을 차릴 여유가 없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 양국도 현재 사회경제적 측면에서나 기업에서 개인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적응해나가기 위해 온갖 힘을 쓰고 있는 중이다. 여기 저기 진통의 신음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언제나 새로움을 위한 진화는 산모의 아픔을 느끼게 한다.

 

한국과 일본은 기술적인 측면이나 인프라적인 측면에서는 서로 경쟁하듯 시대의 흐름에 발빠르게 맞춰 나가는 듯 보이나 정작   그 안에 있는 사람이나 기업은 순조롭게 따라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스마트폰, 스마트패드다 뭐다 해서 일단 장비와 스마트기기는 갖추어 놓았지만 실제 그 기기를 다루는 마인드는 아직 웹 1.0 방식에 머물러있는 경우가 많다.  내 주변의 가까운 한국 친구들은 물론이고 바다 건너에 있는 일본인 친구들도 이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에 틀림없다.  일본의 다양한 회사와 접촉할 기회가 많은 나로서는 자료를 일본 회사에 보낼 때 간혹 이메일보다 팩스로 보내달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마다 일본도 아직 산업화시대의 늪에서 많이 벗어나고 있지 못함을 실감한다.



앞으로 웹 2.0, 3.0 시대와 같은 뉴패러다임에 등장할 새로운 한일관계의 지형도는 개인주도형 경제, 소셜네트워크시대, 프로슈밍, 공유와 협업 등에 대한 각 나라의 적응도에 따라 분명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한국과 일본이 서로 손을 잡고 미래를 향해 뛰어가려고 해도 지금 서있는 판이 우선 어떤 판인지 파악해야 그에 맞는 신발을 신을 것 아닌가
.  판이 아이스링크라면 스케이트를 신어야 할 것이고 비온 뒤 질퍽거리는 진흙탕이라면 장화를 신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일 양국은 지금까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개인이나 기업의 적응력를 봤을 때 겉으로는 아이스링크위에 날선 스케이트로 씽씽 달리는 것처럼 보이나 실상 나 자신이나 가까운 주변을 돌아다보면 모두들 진흙탕 속에서 장화를 신고
질퍽거리고 있는 듯 하다
.


새로운 한일의 결합과 이에 따른 생태계 디자인을 논하기에 앞서 한국와 일본은 먼저 스스로 이 시대와의 결합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다
.  그러면 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키워드는 무엇일까?

 

우선 첫번째로 개인주도형 경제다.  현재 소셜웹의 빠른 성장과 더불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사회, 경제, 산업 전 분야에 걸쳐서 정부나 대기업이 아닌 개인이 주인이 되어가고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게 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한일간 교류도 전에는 정치와 경제영역에서 정부와 대기업 주도의 패러다임이었지만 이제는 개인이 주도해나가는 패러다임으로 건너오면서 커다란 변화를 예고해오고 있는 것이다.   정치이슈나 대기업간의 각종 이익관계로 만들어져오던 한일교류의 양상도 이제는 중소기업의 약진, 그리고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과 감성, 상상력, 문화로 엮어지는 양상으로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로 소비자가 중심인 프로슈머의 시대다.

개개인 각자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정보, 노하우 등을 생산과 동시에 소비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제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단순 상품, 제조업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소통과 경험의 가치를 서비스로서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과거 그 어느때보다 고객과의 접촉이 중요한 데 현재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직접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기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세번째로 재즈식(개방, 공유, 협업) 리더십

한국과 일본이 서로 손을 잡고 미래를 향해 뛰어가려고 해도 지금 서있는 판이 우선 어떤 판인지 파악해야 그에 맞는 신발을 신을 것 아닌가.  판이 아이스링크라면 스케이트를 신어야 할 것이고 비온 뒤 질퍽거리는 진흙탕이라면 장화를 신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일 양국은 지금까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개인이나 기업의 적응력를 봤을 때 겉으로는 아이스링크위에 날선 스케이트로 씽씽 달리는 것처럼 보이나 실상 나 자신이나 가까운 주변을 돌아다보면 모두들 진흙탕 속에서 장화를 신고 질퍽거리고 있는 듯 하다.

재즈식 리더십이란 필자가 출판한 재즈스타일저서에서 언급한 단어로서 피라미드식 리더십이 아닌 쌍방향 수평식 리더십을 말한다. 산업화시대에서는 오로지 한 사람의 지휘자가 리드하고 나머지 단원은 주어진 악보대로 연주하는 클래식 오케스트라식의 군주형 리더십이 각광을 받았다. 그러나, 이 시대는 악보대로 가지 않는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예측불허의 시대다.  이런 상황에서는 한 사람의 리더가 모든 것을 다 커버할 수 없다. 이제는 멤버 누구나가 리더가 될 수 있는 재즈밴드형 조직이 필요하다. 어느 한 사람만의 CEO가 아닌 각자의 악기에 대한 CEO 의 자격으로 만나 서로 공유와 협업으로 함께 좋은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재즈밴드처럼 개방, 공유, 협업의 재즈식 리더십이 성공의 중요관건이 된다. .

 

네번째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

증강현실과 같이 이런 가상계와 현실계의 결합을 우리는 이미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이 두 세계를 더 자연스럽고 광범위하게 연결하는 각종 신기술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 저변에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이 두 세계의 만남을 탄탄히 서포트해주고 있다.   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결합은 수많은 미래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의 혁명까지도 예고하고 있다.

 

이외도 몇가지 키워드가 더 있으나 우선 이 정도의 판위에서 한일간이 새롭게 만나는 리믹스(Remix) 스토리를 풀어갈까 한다. 이 급변하는 패러다임에 한국과 일본이 어떻게 적응해나가고 있는지 그리고 그 패러다임에서 한국과 일본이 어떻게 만나서 어떤 그림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는 지에 대해서 다음 컬럼때부터 이야기해 나갈까 한다.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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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일택
    2011/08/28 14: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읽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그려나가는 그림이 정말 궁금한데...
    언제쯤 올라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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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마트시대에 살고 있다
.  

각종 스마트기기에 둘러쌓여 스마트하게 살라고 강요받고는 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이에 따른 스트레스와 불안감도 존재한다. 이러다가 헛똑똑이가 되는 것은 아닌지 두렵다.

 

우선 스마트워커(Smart Worker)를 이야기하기 전에 스마트워크(Smart Work)의 의미를 먼저 보자.  

네이버 오픈사전에 따르면

영상회의 등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를 이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유연한 근무형태를 말한다. 자택에서 본사 정보통신망에 접속해 업무를 수행하는 재택근무, 자택 인근 원격사무실에 출근하는 스마트워크센터 근무,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이동근무(모바일 오피스) 등이 모두 스마트워크에 속한다.” 라고 한다.

 

왠지 거창하고 멋져보인다.

테크노사운드 가득한 음악을 mp3 로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꽂고 듣고 있는 기분이다.  그러나, 내 마음 속은 컴퓨터로 만들어진 디지털음악보다 어쿠스틱악기로 연주하는 음악을 LP 로 듣는 맛이 그 무엇보다 그립다.

 

스마트다 뭐다 해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을 구입하고 트위터, 페이북 등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배우러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공허해지기만 하고 머리는 반대로 복잡해지는 것은 왜일까?

결국 그런 화려한 스마트기기가 내게는 돼지의 진주목걸이인 경우가 되지나 않을까 두렵기도 하다.

 

과연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구체적으로 나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이런 첨단 스마트기기로 무장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이다.  아날로그적 환경에서의 스마트성의 구현이다.

 

, 스마트한 기기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것은 스마트한 기기를 갖고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 것은 주어진 환경과 나의 능력을 스마트하게 활용하여 보다 적은 시간에 생산성 높게 효율적으로 일하여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다.

 

결국에는 아날로그적 환경과 디지털 환경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상태에서 진정한 스마트워커가 탄생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한 번 스마트워커가 가지고 있어야 할 핵심역량은 각각 어떤 요소가 있는 지 살펴보자.

 

1.     아날로그적 환경에서 가져야 할 역량

1) 낭비제거력

2) 정리력

3) 삼간술(三間術) (시간, 공간, 인간관리)

 

2.     디지털 환경에서 가져야 할 역량

1) 소셜미디어, SNS 활용능력

2) 첨단기기(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활용능력

 



그리고, 이 외에도 창의력, 상상력, 글로벌마인드 등도 현대의 스마트워커가 무시하지 못할 역량이다.

따라서 나는 스마트워커란 스마트기기로 범벅을 한 환경 속에서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적응하지 못한 스마트기기가 내 삶과 비즈니스를 더 고단하게 만들 수 있다.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의 출발점은 아날로그적 환경에서의 역량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 자신의 시간관리를 잘하고 자신의 공간과 물건을 잘 정리하는 사람은 디지털환경에서도 잘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단지, 디지털환경과 기기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그 사람이 스마트하지는 않다는 말이다. 아날로그적으로 기본적인 역량이 안된 사람은 오히려 디지털환경에서 쓸데없는 지식과 정보로 자신을 가득 채울 가능성이 많다.

 

코페니언 스마트워커에서는 이 두 가지 관점의 경계선에서 이상적인 균형을 맞춰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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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능사용법만을 가르쳤던 툴 위주의 소셜미디어교육이 아닙니다. 자신의 성향, 목표에 맞게 실질적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맞춤형으로 접근합니다.


스스로의 꿈, 목표, 키워드를 발견하게 하고 그 것을 바탕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자기경영, 커리어관리, 홍보마케팅, 인맥관리, 자신만의 비즈니스 시스템구축에 이르기까지 모두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강의가 끝날 무렵에는 결과물로서 자신의 꿈과 목표에 맞는 블로그, 카페에서부터 트위터, 페이스북까지 모두 구축 해볼 수 있습니다. 

12시간의 강의를 통해서 초보자라고 하더라도 소셜미디어의 핵심을 명쾌하게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소셜미디어툴로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을 구축 할 수 있게 합니다.


 

2010년 8월 매주 토요일 PM 2:00~ 5:00 ( 각 3시간씩 4회 --> 총 12시간 )
장소 : 강남역 7번 출구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
http://www.successshop.co.kr/
8/ 7(토)
8/14(토)
8/21(토)
8/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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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소셜미디어 포럼 11차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본 글로벌소셜미디어포럼을 운영하고 계신 코페니아대표 전진용님 입니다.

음악프로듀서, 일본지식경영전문가, 소셜미디어전략가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활약하는 이 시대의 르네상스형 인간입니다.

엔지니어에서 아티스트, 기업가로, 한국에서부터 일본, 미국으로 시간과 공간, 그리고 직업을 크로스오버하는 다채로운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그 경험의 컨버젼스와 소셜미디어가 만나면서 녹여낸 자기경영과 글로벌리더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산물로서 한일의 장점을 결합한 자기경영프로그램인 코페니아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강의 및 집필, 그리고 각종 콘텐츠와 이벤트기획, 제작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발간한 저서[재즈스타일]내용을 근간으로해서 불확실성, 글로벌화로 대표되는 이 시대에서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명쾌한 강의를 해주실 것입니다.




초청강사 : 전진용


강의주제
글로벌 시대, 이제는 재즈스타일만 살아남는다!

부제 : 글로벌한 소셜미디어 생태계 구축하는 법 (미국, 일본, 한국의 소셜미디어비교)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코페니아대표
한일음악교류연구소 소장
일본지식경영연구소 소장
글로벌소셜미디어전략연구소 소장


전문분야

 

1. 음악 프로듀서

1) 음악,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획 & 제작

2) 에듀테인먼트 공연 이벤트 기획 & 제작

 

2. 일본지식경영전문가

1) 코페니아 아카데미 한일의 장점을 결합한 자기경영교육, 일본전문가양성

2) 한일 비즈니스&문화교류 Project Manager & 컨설팅

 

3. 글로벌소셜미디어전략가

1) SNS, 소셜미디어강의 및 컨설팅

2) 글로벌소셜미디어 기획&디자인

3) 아시아형 글로벌리더쉽 & 1인창조기업 글로벌전략 강의

학력
한양대학교 기계설계학과
Berklee College of Music (Music Synthesis / Multi-Media 전공)

경력

퓨젼재즈그룹 [시실리-時失里]활동 ( 작사/작곡/편곡, Keyboard )

삼성SDI 기술부

ITTYO Japanese Restaurant (in Boston) 주방장, 매니저

MAKI – 일본계 명품백화점 (in New York) 영업

시사일어전문학원 (YBM 강남) 일어 강사

인덕대학교 / 한서대학교 / 예원예술대학교 / 호서대학교 강사

월드뮤직밴드[Find Lost River] 음악감독

한일음악교류연구소  공연기획

일본 하드코어-재즈그룹 Soil&Pimp Sessions 공연기획 (EBS-Space )

일본 퓨젼재즈그룹 Meltin’ Pot 공연기획 (EBS-Space )

월드뮤직밴드 [전진용과 Find Lost River] (EBS-Space )

한일공동기획1차 한일음악페스티벌 “ BIG WING MUSIC FESTIVAL” 기획및 주최

(장소 : 일본 시모노세키시민회관 - 130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 자원봉사팀장 (http://www.omatsuri.kr/)



저서

재즈스타일 (2010) – 새빛출판사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 (공저)

온라인 오프라인에 접속하다 (공저)

비즈니스 2.0과 블로그 (공저)

블로그입문서[Blogger's Survival] (공저) 

 

 

회사홈페이지 : http://www.copanea.com

개인 블로그 : http://junzzang.com

트위터 : http://twitter.com/copanea

커뮤너티 : http://cafe.naver.com/copanea

UCC : http://www.youtube.com/copanea


 

 


 

<공지>

 - 매주 수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 자원봉사해줄 운영위원 모집 중(기획홍보&마케팅, 행사진행, 스터디그룹 기획&운영 etc)


 

 

 

일시 : 2010 5 26 (수요일)

 

PM 07:00 ~ Introduction

PM 07:20 ~ 초청강사 특강  

PM 08:40 ~ 질의응답 신입회원 소개

PM 09:00 ~ 소그룹모임 & 네트워크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3호선 신사역 4번출구 파리바게뜨끼고 우회전 150m 직진후 à 좌측 화인빌딩(“천년학이 우렁먹는날식당 오른쪽 건물)  2층 비젼홀딩스


       

 

 

문의 :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인터넷생중계 : http://live.andu.com/copanea

** 코페니아 인터넷 방송국으로도 관람하실 있습니다!!





아시아인들의 글로벌포럼&네트워크파티에 함께 하실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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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8 11: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목이 쏀데요?^^
    • 2010/05/18 1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ㅎㅎ 포럼때 오셔서 확인해보세요^^
  2. 2010/05/18 16: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즈 좋아하는 1인이어서 당연히 신청함돠~
    • 준짱
      2010/05/18 1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박성미님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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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정기수

■ 강좌주제 :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아이디어 & 비즈니스 성공전략

■ 강의요약내용 (화일첨부)



열강하시는 강사님의 모습



강의 내용인 다양한 유형의 소셜미디어 내용입니다.

모두들 심각하게 열공하고 계시는군요 ^^

스텝진들 자세가  약간 애매한데요 ㅎㅎ 불량 ^^ 아니면 열공

정기적으로 참석하시는 회원분들입니다.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죠

<독한놈이 이긴다> 저자이신 황성진님 .. 멋지신 분입니다.  

우리 모두 한컷! 모두 열심히 사는 우리는 미래가 있습니다. 코페니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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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헹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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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소셜미디어 포럼 10차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현재 블로그코디 대표님으로 계시면서 블로그마케팅, 블로그활용교육 을 시작으로 현재 소셜미디어전문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블로그 아카데미 대표강사 로서 1인창조기업의 전문멘토링도 함께 병행하시며 새로운 온라인 IT벤처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아이디어&비즈니스 성공전략 에 대해서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명쾌하게 공개해주실 것입니다,




초청강사 : 정기수


강의주제 :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아이디어&비즈니스 성공전략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블로그코디 전략기획 창업주


 
학력

열린사이버대학교 재학중


경력

2008.10  브이코아/블로그 마케팅/

2008.10 ~ 09.03 이브닝신문사/블로그 전문교육/(교육 이수 6기생 까지 배출)

2008.10 ~ 09.10 블로그아카데미/블로그 전문교육/(교육 이수 4기생 까지 배출) /진행중

2009.5 ~ 10 고도몰/블로그 마케팅/(교육 이수 5기생 까지 배출) 진행중

2009.1   유엔미래포럼/블로그 교육/

2009.5   WeCEO 클럽/검색,마케팅/

2009.6  경찰청/블로그 교육/

2009.8  서울시우회/블로그 교육/

2009.8  유통과학연구회/검색 마케팅/

2009.09 세리포럼"영유경"/블로그 교육/

2009.9  한세대(e-biz)/CEO 특강/

2009.10 WeCEO 클럽/트위터 교육/

2009.10 뷰티가이드/트위터 교육/

2009.10 한세대(e-biz)/트위터 특강/

2009.11 용인송담대(경영정보학과)/블로그 교육/

2009.11 노노스 블로그제작 성공패키지 교육 진행 /

2009.12 1인창조기업협회/블로그 교육/

2009.12 호서글로벌창업대학원/블로그 교육/

2009.12 국가브랜드위원회/블로그 교육/

2010.01 뷰티빅/트위터 교육/

2010.01 기정원R&D센터/트위터 교육/

2010.03 브이코아/트위터 교육/

2010.03 후이즈몰/트위터 교육/

2010.03 전남공무원교육원/트위터 교육/

2010.04 Weceo/트위터 교육/

2010.04 GNG프로덕션/트위터 교육/

2010.04 전남공무원교육원/트위터 교육/


전문분야 & 보유기술

 

개인 및 기업 다수/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1인창조기업협회 멘토 [컨설턴트]

 


Etc.

 회사홈페이지 : http://www.blogcodi.com

 회사홈페이지 : http://cafe.daum.net/blogacademy

 개인 블로그 : http://twitter.com/crissjay

 커뮤니티 : http://vcore.kr


 


 

 


 

<공지>

 - 매주 수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 자원봉사해줄 운영위원 모집 중(기획홍보&마케팅, 행사진행, 스터디그룹 기획&운영 etc)


 

 

 

일시 : 2010 5 12 (수요일)

 

PM 07:00 ~ 초청강사 특강

PM 08:40 ~ 질의응답 신입회원 소개

PM 09:00 ~ 소그룹모임 & 네트워크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3호선 신사역 4번출구 파리바게뜨끼고 우회전 150m 직진후 à 좌측 화인빌딩(“천년학이 우렁먹는날식당 오른쪽 건물)  2층 비젼홀딩스


       

 

 

문의 :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인터넷생중계 : http://live.andu.com/copanea

** 코페니아 인터넷 방송국으로도 관람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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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악보를 찢고  네 자신이 악보가 되어라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을 하고 단상에 오른 지휘자는 자신을 잘 따라오면 안정된 미래를 보장해주겠다는 듯이 힘차게 지휘봉을 높게 치켜들었다.

난 그저 주어진 악보대로 열심히 연습하고 지휘자가 이끄는 데로 잘 따라 연주하면 수많은 관객이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보내줄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 관객들은 더 이상 우리의 음악을 원하지 않았다. 오만한 듯 자신감 넘쳤던 그 지휘자는 단상으로부터 도망가버렸다.


악보를 찢어라

세상은 이미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기 시작했다. 지휘자만 보고 악보대로 연주만 하면 되었던 시대의 패러다임이 무너져버린 것이다. 공연장의 관객들은 하나 둘씩 자리를 떠나기 시작했다. 한창 일할 나이인 40~ 50대에 직장을 잃은 사람, 취업을 못하고 학력만 높아져가는 20~ 30대, 무너지고 있는 수십만의 자영업자. 이들에게 해답이 되는 악보를 선사해줄 지휘자는 이제 없는 것이다. 아니, 그 지휘자도 사실은 일자리를 찾아 먼 길을 떠나버렸다.

이제는 악보가 필요 없는 시대다. 세상은 이미 누군가가 그려준 악보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악보보다는 자신의 판단, 직관, 능력을 믿어야 한다. 이제는 악보에 의존하는 음악이 아닌 내 목소리, 내 음악을 찾아가야 한다. 악보를 달라고 하기에 앞서, 나는 무슨 음악을 연주할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음악을 함께 연주할 사람은 어디에 있으며 또 들어줄 사람은 어디에 있는지, 이제는 스스로 찾아나서야 할 때가 왔다.




악기를 연주할 때 악보를 보는 습관을 들이면 악보 없이는 절대로 연주할 수 없다.

이제는 악보를 스스로 찢어야 한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자신의 가슴 속에서 떠오르는 멜로디 선율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대응하는 연주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의무라는 오선지에 책임이라는 음표가 촘촘히 그려져 있는 악보는 이제 활활 태워버리고,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소리를 과감히 바로 연주하기 시작해야 한다.

나 또한 대학 들어올 때까지 정말 충실하게 악보만 보고 살아온 삶이었다.
전공도 원하던 과를 가지 못하고 세상과 부모들의 잣대로 만들어놓은 악보대로 선택을 하는 과오를 저질렀다.

이과였지만 그림에 소질이 있고 창작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건축과에 마음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집에서는 기계계열학과를 가기를 원했다. 처음에는 꼭 건축과에 가겠다고 버텼으나 온 집안 식구와 친척까지 동원된 협공에 그만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그 협공은 ‘장남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책임감 인식(뭐가 모범인지는 모르겠으나)’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조장’이었다.

그러나 역시 결정타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조장’이었다. 그 이후로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다시 찾아 떠나기까지 장장 8년이란 세월의 대가를 치러야 했다. 내 꿈과 미래를 세상과 흥정했다는 자괴감에 무척이나 괴로웠던 시간이었다.

너 자신이 악보가 되어라

어느 시점에 이르러 나는 이제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때가 되었음을 깨달았다. 나는 평소에 즐겨 듣던 버드 파웰과 셀로니우스 몽크의 레코드를 모두 창고에 넣고는 문을 잠가버렸다. 그렇게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기 위해 몰두하던 어느 날, 비로소 나의 연주는 더 이상 버드 파웰이 아닌, 나 자신임을 깨닫기 시작했다.

- 피아니스트 호레이스 실버

비밥 시대에 버드 파웰과 셀로니우스 몽크란 당시 수많은 재즈 피아노연주자들에게 ‘큰 바위 얼굴’ 같은 존재였었다. 이 두 거대한 산을 넘는 것이 당시 피아노 연주자의 커다란 관문이었다. 한때 이들의 추종자였던 호레이스 실버는 과감히 이들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펑키하면서도 블루지한 느낌이 절묘하게 접목되어 있는 하드밥 스타일을 창조했다. 특히, 리듬앤블루스, 가스펠, 그의 뿌리였던 포르투갈 민속음악의 요소가 잘 섞여 있는 그만의 펑키 피아노 스타일은 후에 수많은 재즈 피아니스트와 현대 재즈음악에큰 영향을 끼쳤다.




재즈연주에 입문할 때, 처음에는 다른 연주자의 연주를 카피하면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차츰 실력이 쌓이게 되면 점차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웹 2.0이 집단지성의 시대였다면 웹 3.0 시대의 화두는 단연코 ‘개인화’일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이 한 명의 개인을 위해 존재하는 시대가 곧 오는 것이다. 그 시대에는 다른 이와 다른 ‘나’를 명료하게 인식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당당하게 만들어가는 것이 행복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다.

요즈음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TV 광고카피가 있다.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 하지만, 솔직히 지금 한국적 상황에서 그렇게 실천으로 옮기기는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오히려 생각대로 했다간 다들 큰일 나는 줄 알고 있다.



하지만 내 마음 가는 대로,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결국 답이 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앞으로는 맞고 틀리고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지금처럼 변화가 많은 시대에 어제는 옳았지만 오늘은 틀릴 수가 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나’를 충분히 인지하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또 그 ‘다른 나’스럽게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다.

다른 이와의 ‘비교’ 속에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난 ‘절대’적으로 스스로 그렇게 존재할 뿐이다. 그런 나를 섬세하게 찾아나가고 또 찾은 바대로 가장 자연스럽게 살아나가는 것이 진정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재즈는 결과의 음악이 아니라 과정의 음악이다. 클래식처럼 원작자 창작의 결과로 이미 완성되어 있는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재즈는 순간순간 연주하는 과정 그 자체가 음악이자 악보가 된다.

매일 그려지는 오선지 위에 내가 내리는 선택 하나 하나가 음표가 되고 그것이 이어져서 오늘 하루의 내 멜로디가 탄생한다. 당신이 살아가는 삶 자체가 바로 악보다. 그 악보의 멜로디가 감동스럽다면 누군가가 당신의 악보를 채보해서 열심히 따라서 연습할 것이다.

만약 그런 오선지가 쌓여서 하나의 이어지는 멜로디가 되면 내 인생을 연주하는 한 편의 장대한 곡이 될 것이다. 그 곡이 사람들 가슴에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면 난 죽어도 죽은 게 아니고 사람들 가슴 속에 영원히 살 수가 있다.

우리는 이제 악보를 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좋은 악보가 되어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네가 선택하는 삶을 살아라. 그게 정답이고. 삶에 있어서는 재즈스타일의 시작이며, 경영에 있어서는 재즈경영의 첫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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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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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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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면 오마이에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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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페니아 초청특강 강학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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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장기적인 전략이 있어야 수익모델이 가능하다.

단기적인 웹에이전시나 개발업체는 당장의 프로젝트에 익숙하여 꾸준한 연구투자가 잘 되지않음.

 

SNS 100년 이상이 된 개념이며 사회적 제도, 복지정책 등의 의미를 가진 사회적 관계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다음까페, 싸이월드, 네이트온도 일종의 SNS이며 IT개념만으로는 존재할 수 없는 인간관계를 포함한다.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바이럴마케팅, 공동마케팅, 제휴마케팅이 용이해진다. 상품구매, 영화평 등에 반영되어 효과적인 광고가 된다. 파급력과 파워가 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맺게 해주는 서비스가 SNS-> 

정치 경제 놀이 문화 유통 제조 각분야에서 공유, 참여, 개방으로 Power 발생

Data-> Information -> Data -> Information의 순환단계를 통해 가치있는 정보가 누적되고 활용된다.

 

과거에는 소수 중앙 특별그룹에서 주요 콘텐츠가 생성되었으나 웬2.0시대에는 다양한 매체(미디어)를 통해 개개인이 누구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U-stream은 현재 수익성은 없으나 소프트뱅크 손정의가 200억을 투자할 만큼 잠재성이 크다.

 

동영상은 과거에 사용자가 참여할 경로가 제한되었으나 방송의 출현으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게 되었다. 유튜브는 공유 배포를 자유롭게 하도록 허락하여 Social Media라고 할 수 있다.

 

SNS의 조건- 참여 공유 개방의 정신

 

As is Media- 신문, 홈페이지 등. 일방향 소통

Social Media- 사용자 중심 미디어가 생성된다. 자신이 배포, 홍보하는 채널로서 기능한다. 쌍방향소통

 

SMC(Short Message Contents)기반 SNS-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야그 등등

 

CNN 2004년 트위터에 주목하여 뉴스취재와 보도에 활용.

오바마가 대선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를 효과적으로 활용

한국의 경우 김연아의 트위터가입이 화제의 뉴스가 되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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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한건)이 최근에는 초당 600개 하루 5천만개의 글이 올라온다.

 

국내의 경우 네이버의 미투데이의 회원수가 120만이라고 하지만 실제 페이지뷰, 방문자, 체류시간은 트위터가 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트위터는 시골장터와 비슷하다. 온갖 상품과 서비스, 구경꾼, 고객이 뒤섞여 다양한 대화, 잡담을 하는 공간. 자유로운 이동과 간편성이 특징이다.

 

사용자 증가이유

1.     쉬운 이용법- 140자 입력칸과 Time Line이 보인다.

팔로우잉- 자신이 메시지를 읽는 사람, 팔로우어- 자신의 메시지를 읽는 사람

2.     빠른 정보전파와 혁신- 공감한다는 의미로 RT(retweet)를 하면 순식간에 주변 팔로워들에게 퍼져나간다. 뭉쳐서 퍼지고 반응하는 사람이 급속히 늘어난다. 멘션(mention)- 답글

3.     이용자의 자유의지

공유, 인간관계형성, 실시간 질문과 답변, 브랜딩, 홍보 및 이벤트 등

쉽게 관계를 맺을 수도 있고 끊을 수도 있다. 블록기능- 50명으로부터 블록되면 퇴출된다.

 

사례로 보는 트위터 Power

허드슨강에 2009 1 5일 항공기가 비상착륙하였는데 발빠른 트위터전파로 155명 전원구조. ‘허드슨강의 기적으로 유명한 사례이다.

 

2009 4월 이집트 반정부 시위대에 대학생이 체포되었는데 Arrested로 전파되어 구출

 

2009 6월 이란사태때 차단된 언론에서 생생한 총격현장을 올려 세계에 보도됨.

2009 10월 서울 파이낸스 센터 화재발생 현장 사진과 상태 중계

한국도로공사, 국토해양부-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여 정체구간 해소.

 

1.     상위계층의 Twitter 유입- 유명인과 대화를 희망하는 일반인의 유입발생

2.     스마트폰시장의 성장- 2010년내 300만대 보급

3.     대국민이벤트- 6.2 지방선거 6.12 남아공월드컵

 

기업의 트위터진출에 대한 평가

찬성이 69% , 반대는 10%미만

사용자의 Needs- 필요한 기업정보제공, 제품의 고객센타역할, 충분한 고객의견청취 등

기업의 이벤트 홍보는 효과있을 것인가? 긍정적인 기대가 대부분이다.

 

주로 관심있는 제품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므로 이 부분을 충족시켜주는 방향으로 SNS 마케팅을 해야한다.

 

트위터에 비해 Facebook은 보다 돈독하고 강력한 결합이 가능하다.

국내만 50만 사용자 돌파, 미국 Facebook은 주로 10 20대가 많다.


하루 평균 3천만명이 한번이상 글올리고 업데이트

매주 10억이상의 콘텐츠 업로드

매월 250만개 이벤트 발생

 

IKEA Facebook showroom

동영상과 태그기능을 경쟁적으로 활용하여 Facebook 사용자에게 브랜드를 계속 인지시킬 수 있었다.

 

Open 소스정책으로 많은 개발자,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기능을 Facebook에 추가할 수 있다.

 

Coca-cola 팬사이트 사례

사진 및 동영상으로 펩시와의 격차를 상당히 줄였다는 성공사례

 

1.     네트워크확대

2.     가입 및 관련그룹에 적극 참여

3.     페이스북내 브랜드명성 모니터링

4.     기업의 공개프로필 생성

5.     기업정보를 원하는 고객에게 접근법을 숙지

 

Social Community는 참여에 따른 Benefit를 제공해야 효과적이다.

 

트위터의 이벤트리스크- 오해와 비난으로 트위터의 전파력에 역효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악플과 의심으로 가입자까지 탈퇴하게 됨.

 

사용자들은 일방적인 홍보에 신뢰를 하지않고 인간적인 이야기를 해야한다.

 

 

3N

정보욕구+지원+관계(information, CS, relationship)

 

조직내 Social Media에 대한 인식과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2.   포럼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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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포럼 안내

 

 

초청강사 : 손정일


강의주제 : 트위터와 아이폰을 활용한 성공하는 마케팅전략

http://copanea.com/entry/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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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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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소셜미디어 포럼 9차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현재 소셜미디어와 마케팅연구소 대표님으로 계시면서 마케팅제휴담당자모임인 마제모의 운영진으로서 비즈니스제휴를 전문적으로 해오시는 분입니다. 이미 1000 여 이상의 업체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코디네이션 그리고 제휴와 영업을 대행, 컨설팅을 해오셨습니다. 현재는 온라인마케팅과 소셜미디어전문가 로서도 활발하게 강의활동을 해오시고 계십니다

오늘은 다양한 사례와 함께 페이스북, 포스퀘어, 아이폰을 중심으로 한 소셜미디어활용사례와 그 적용 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실 것입니다.


 

초청강사 : 김대중


강의주제 : 페이스북, 포스퀘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소셜미디어활용사례와 그 적용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 DreamJ Communication 대표

 ) 소셜미디어와 마케팅 연구소 대표 



경력
제휴, 마케팅, 소셜미디어 전문가

중소기업청
르호봇1인창조기업,

블로그피알
창업길라잡이,

TOZ
유통과학연구회
기획연구회
브이코아

마제모
영유경
2Jobs 


 

* 컨설팅 업무

1. 오프라인업체들의 온라인 비지니스를 하기 위한 컨설팅

2. 온라인 업체의 비지니스 코디네이터

3. 마케팅 컨설팅

4. 기업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관련 컨설팅, 실행

 

* 교육 업무

1. 제휴와 마케팅, 트렌드 강의

2. 제조, 총판 업체들을 위한 판로개척하기 강의

3. 블로그 개설 및 활용하기 강의

4. 소셜 미디어 사례와 활용


- 1000여 이상의 업체와의 미팅으로
비지니스코디네이션과 제휴, 영업을 대행,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주 컨설팅 업체
- 웨딩 업체 제휴,마케팅 컨설팅
- 온라인 쇼핑몰 제휴,마케팅 컨설팅
- 오프라인 유통 업체 제휴,마케팅 컨설팅
- 오프라인 체인점 제휴,마케팅 컨설팅
 
 회사홈페이지 : http://biz4biz.kr

 


 

<공지>

 - 매주 수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 자원봉사해줄 운영위원 모집 중(기획홍보&마케팅, 행사진행, 스터디그룹 기획&운영 etc)


 

 

 

일시 : 2010 4 28 (수요일)

 

PM 07:00 ~ 1인 방송강좌 (인터넷 개인방송국설치에서 운영까지)

PM 07:40~ 초청강사 특강

PM 09:30~ 질의응답 신입회원 소개

PM 09:40~ 소그룹모임 & 네트워크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3호선 신사역 4번출구 파리바게뜨끼고 우회전 150m 직진후 à 좌측 화인빌딩(“천년학이 우렁먹는날식당 오른쪽 건물)  2층 비젼홀딩스


       

 

 

문의 :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인터넷생중계 : http://live.andu.com/copa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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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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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풍당당
    2010/04/26 1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처음으로 참가신청합니다.
    직장인입니다.
    • 준짱
      2010/04/26 16: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반갑습니다. 포럼당일에 뵙겠습니다.
  2. 2010/04/27 13: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신청합니다...........댄스스포츠아카데미원장/기업체행복강사입니다....010-4395-8388 아이폰 감사합니다
    • 2010/04/27 16: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왕별 원장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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