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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매거진
2010/01/03 18:20
한류ibc 김득성 회장 국제문화교류사업 본격가동
한류IBC 김득성(金得成)회장은 국제문화교류사업으로 세계 6대 주에 걸쳐 60개국의 전통문화를 수용하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가간의 우호적 관계형성은 물론 무엇보다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국제문화교류적 선진기반을 확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제1차, 아시아의 중국·일본·태국·인도, 유럽의 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 북아메리카의 캐나다, 남아메리카의 아르헨티나, 오세아니아의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유치와 함께 엔터테인먼트교류, 관광교류, 무역 등 다방면의 교류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류 IBC 공식홈페이지 www.hib21.com >
한류매거진
2010/01/03 18:19
한류IBC 김득성 회장 토털스타마케팅사업 본격가동
아시아 최대규모의 엔터테인먼트기업으로 돌출시키고 있는 한류IBC(국제비즈니스센터)의 김득성(金得成)회장은 21세기 문화비전은 곧 문화교류를 통해 경제활동을 활성화 하고 이로 인해 파생하는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라며, 한류IBC는 이러한 문화교류를 현실화 하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였으며 2010년부터 연간 12개국의 문화수용을 우선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우리나라의 발전된 지역문화축제 및 공연시설은 국제문화수용에 따른 충분한 기반으로서, 한류IBC는 이러한 우리나라의 여건을 충분히 활용하는 토탈스타마케팅(TSM)사업을 적극추진할 계획이며 그 자체로 국내 엔터테인먼트업계의 동향과 지역별 문화적 특성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지역과 해외와의 문화적 연계에 있어 효과있는 교류를 준비하고 오류를 미연에 예방하는 실질적인 매개체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류IBC ( 한류국제비즈니스센터) www.hib21.com
한류IBC 홍보모델 ( 한중일 퓨전국악그룹 율려 ) www.yr21.net
한류IBC_ TSM ( 토털스타마케팅) www.tsm21.com
한류매거진
2010/01/03 18:18
한류IBC 김득성 회장, 대표홍보모델로 한중일 국악그룹 율려확정
천년의 악기에서 베어 나오는 동북아 소리의 경이로움.
동방의 빛 율려! 세계를 향해 노래하다.
한류IBC의 김득성(金得成)회장은 급부상하는 동북아 비전에 문화적으로 부응하는 홍보모델로 한·중·일의 전통악기와 연주가를 연대한 여성퓨전국악그룹 "율려"를 아시아 최초로 돌출시켰으며 율려는 한류IBC의 국제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문화외교의 가교역할에 나설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류IBC ( 한류국제비즈니스센터) www.hib21.com
한중일 국악그룹 율려(律呂) www.yr21.net
한류매거진
2010/01/03 18:18
한류IBC 김득성 회장의 위대한 한류창조
물고기 자리가 옮겨갔습니다.
이제 우리는 문화가 주도하는 21세기 바다로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한류가 필요합니다. 물(水)은 물이라고 할 수 있을 뿐이지만 그것이 흘러 지류가 되어 동(東)으로 가거나 서(西)로 가면 흐름(流)이라 합니다. 우리는 오늘날 고구(考究)되고 있는 흐름과 내재, 그리고 발생의 지나간 미래를 <근사록에서> 보고 있습니다. 질 들뢰즈(Gilles Deleuze)는 말합니다. 차이를 산출하는 구조인 이념적이고, 미분적이고, 잠재적인 구조주의야 말로 발생적 방법의 지향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이라고... 발생은 잠재적인 것에서 그 현실화로 나가는 것이라고... 이에 우리는 기존의 소극적이며 근시안적인 발생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발생학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대망의 2010년 6월, 서울시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스타시티영존에 한류IBC(한류국제비즈니스센터)라는 이름으로 아시아권역에서는 최대규모인 엔터테인먼트기업의 돌출을 앞둔 김득성(金得成)회장은 우리는 지금 문화시대에 살면서 세계인과 한 가족으로 인류문화발전에 이바지할 책무를 지니고 있는바, 그간의 한류는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우리의 『끼』는 세계적임을 분명히 일깨워 주었다며 한류IBC는 이러한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한류의 창조적 발생과 흐름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류 IBC 공식홈페이지 www.hib21.com
김보경
2009/10/13 16:00
하토야마 유키오의 '나의 정치철학'이라는 글을 접하고 오랜만에 일본 정치인에 대해 흥미를 느껴 공부하다보니 그가
일본 총리가 되고 동아시아공동체를 내세우며 우애론을 펼치는 것이 참 좋아 보였습니다. 저도 동감하는 바가 많고요.
아시다시피 한일 신시대가 열려야 하고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합니다. 문화교류와 경제교류, 정치교류가 활발히 일어나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며칠전 하토야마 팬카페를 만들었습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 나아가 동아시아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치행위가 아무리 겉에서나 일어나는 변화에 기여하는 것 뿐이라 해도
이번 하토야마 총리의 진정성 있는 행보는 뭔가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역사적인 에너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의 사상, 철학이 참 좋다는 것입니다.^^
그의 팬이 되기로 자처했습니다.
네이버 카페 www.hatoyama.kr 입니다. ^^
박동운
2009/09/12 17:54
"쑥"은 면역력?이 강하여 건강 유지에 필요한 하늘이 주신 선약이라는 느낌 2009-09-12 17:47
박동운21선진한국 선진세계 대표!
독서와 대화를 통한 친교포럼
http://www.linknow.kr/group/rcff
회원 : 43명 글 : 16개 분류 :
맛 마니아클럽
http://www.linknow.kr/group/tastemania
북마크
회원 : 117명 글 : 153개 분류 : 친목단체
(아래 내용 펌하였음)
"쑥"은 면역력?이 강하여 건강 유지에 필요한 하늘이 주신 선약이라는 느낌 2009-09-12 17:42 박동운 21선진한국 선진세계 대표!
"쑥"은 면역력?이 강하여 건강 유지에 필요한 하늘이 주신 선약이라는 느낌
유행병 확산관련>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이지만 > 단지 본인의 생각을 언급함
약20년전 부터 휴일마다 시골을 오고가며 약20년간 농사일을 접하면서
논밭 틈세나 들판에서 벼와 보리와 달리 사람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서 순전히 자연의 힘으로 스스로 자라고 있는 "쑥"에 대해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동안 얻은 여러가지를 종합한 결과 얻은 결론은 누가 무어라 말하던 나 자신은 자연환경에 자란 "쑥"은 사람에게 강력한 면역력을 키우는 귀한 보석같은 식물로 하늘이 주신 선약이다"고 믿고 싶었다.
그 이후 병충해 방지나 빠른 성장을 위해 농약이나 비료는 전혀 뿌리지 않고 밤낮 외롭게 자란 "깨끗한 자연 쑥"을 틈나는데로 뜯어 조금씩 끊여 마시고 있다.
"쑥"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옛날 어른들께서 "쑥"이 몸에 매우 좋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겨레의 최초 조상인 곰이 "쑥"을 먹고 자랐다는 신화같은 이야기도 들은바 있어 불과 수년전만해도 "쑥' 몸에 좋겠지? 하는 평소가진 생각을 할 따름이였다.
그러나 직접 본인이 오래기간을 통해 땅을 밟고 손으로 흙을 접촉하며 두귀로는 온갖 산짐승 벌레들의 소리를 들으면 대자연의 꿈틀걸임을 조금 접한
경험으로 얻었다면
시골 논밭이나 들판에 자라는 많은 식물가운데 유독 "쑥"은 그 어느 식물보다 생명번식력과 존속력이 강력하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사실이 거의 날마다 자연히 새롭게 깨닭아 주었다는 것이다
작년에는 모모 백화점에서 말리지 않는 한줌도 체 못되는 포장 된 (생)"쑥" 가격이 1,700원? 약 2,000원? 정도였다.
문제는 "쑥"은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적지않게 발견되나 아파트 단지 환경미화나 조경수 보호을 위해 병충해를 방지을 위해 "(농)약"을 치기 때문에
"쑥"을 믿고 먹을수 없으며 "깨끗한 천연의 쑥"을 구하기가 그다지 쉽지않다는 것이다.
**"진리는 높고 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으리니 !**
http://www.linknow.kr/bbs/9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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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해피
2009/09/12 08:22
막걸리 일본진출과 관련 진정한 한일친선을 위해서는
한국인은 먼저 한국역사와 한국인 자신을 먼저 알고 일본역사와 일본사람을 바로 아는것이 중요하다.
그 첫번째 단추는 한국인은 대화 상대가 누구이던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면서 부드럽게 차근하게 진행할 수 있는 안정된
대화를 진행할 수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일본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자 하신 분은 코페니아 모임에 참석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cid=354726&iid=114883&oid=082&aid=0000224741&ptype=011
술 익는 밀양서 한 잔 막걸리로 더위 잊자!
| 기사입력 2009-07-23 08:33
한 일본인이 한국에 와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막걸리 기행을 했다. 일본에 돌아가 100여곳의 막걸리 집을 소개한 '막걸리 여행'이란 책도 냈다. 그게 한 TV프로그램에 최근 방영돼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다. 그래서 우리 술을 찾아보자는 심사로 경남 밀양의 막걸리 집 세 곳을 찾아 나섰다. 가는 길에 꽃도 있고 풀도 있고 나무도 있었다. 푸르러 시원하고 좋았다.
이창동 감독이 영화 '밀양'을 찍은 장소도 보였다. 밀양강변에 소나무가 우거진 곳으로 모 종교단체의 열성적인 집회가 열리고 있었는데 전도연이 그 진리를 이 땅에서는 믿을 수 없다며 김추자의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라는 노래를 트는 장면을 찍은 곳이다. 우리는 그 강변을 비껴서 짐짓 구름에 달 가듯이, 타는 저녁놀처럼 술이 익어가는 마을에 이르렀다.
■ 전원일기(무안면 무안리)
'전원일기'는 밀양시 무안면 면사무소 바로 코앞에 있다. 일본인 야마시타가 소개한 곳으로 얼마 전 TV에도 나온 집이다. 3년 전부터 야마시타의 책을 들고 찾아오는 일본인들이 있다고 한다.
밥풀이 동동 뜬다고 해서 동동주다. 이 집의 동동주(6천원)는 첫눈에 맑게 보였다. 맛도 맑았다. 맑은 맛의 비결이 따로 있었다. 일반적으로는 술을 빚을 때 고두밥에 바로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다. 그러나 이 집에서는 누룩을 어느 정도 발효시켜 누룩 찌꺼기를 걸러낸 물을 고두밥에 넣어 술을 빚는다고 했다. 그래서 맛이 두껍거나 둔탁하지 않고 맑은 것이다. 전남 영암 출신의 여주인 양승단(57)씨는 "60여년 전 시어머니 때부터 그렇게 해 왔다"고 했다.
이 집 동동주 맛에서 몇 가지가 더 느껴졌다. 단맛이 감도는데 그것은 술을 빚을 때 질금(엿기름)을 넣기 때문이란다. 겉핥기 식으로 볼 때 전통 고수론자는 덜 좋아할 수 있고 전통 혁신론자는 더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이 단맛이다. 그리고 또 다른 맛이 감돌았는데 주인 양씨는 "몸에 좋은 것"이라고만 말했다.
아 참, 달걀도 들어간다고 했다. 달걀을 깨서 넣는 것이 아니라 술이 익어가는 독에 달걀을 통째로 넣는다고 한다. 술과 달걀이 삼투압에 의해 무얼 주고 받는단다. 술독에 들어갔다가 나온 '술맛 든 달걀'은 나중에 귀한 몸이 되어 단골도 때를 잘 맞추어야 맛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집의 청주(1만원)도 그 빚는 방식이 동동주와 매한가지다. 다만 청주는 동동주와 달리 술 익는 독에 용수(술을 거르는 용구)를 박아 그 안에 괴는 맑고 투명한 술을 걸러내는 것이다. 청주의 맛은 동동주의 맛보다 더 맑고 투명하다. 이 청주가 전통주의 최고봉이라는 애주가들이 많다.
이 집의 먹을거리로는 단연 논고동찜(2만, 3만원)이 특이하고 맛났다. 논고동찜의 짙은 방아향과 어울린 들깨 고사리 부추 느타리버섯 고추 연근 우엉 홍합 토란 새우 호박 등 갖은 재료의 배합과 맛은 탁월하다. 감자비빔국수(4천500원)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감자 볶은 것과 비빔국수를 잘 어울리게 한 메뉴. 녹두빈대떡 삼색수제비 부추전 도토리묵 국수 등의 갖은 차림이 각 4천~1만원. 전통차도 있다. 오전 9시30분~오후 10시 영업. 근처에 땀 흘리는 사명대사 비석이 있다. 055-352-7226.
■ 단장양조장(단장면 태룡리)
단장면사무소 옆에 우체국이 있고, 그 우체국 옆에 '단장양조장'이 있다. 이 양조장을 찾은 것은 이곳의 쌀막걸리가 특이하기 때문이다. 음악을 들으면서 숙성된 쌀막걸리다. 우리의 가곡과 함께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등의 클래식과, 이생광의 대금에 이르기까지 음악은 다양하다. 양조장에 들어갈 때 비가 가늘게 흩뿌리고 있었고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가 흐르고 있었다. 그것이 이 집 막걸리의 정서였다. 주인 박종대(51)씨는 "음악 숙성 여부에 따라 맛과 향이 완전 달라진다"고 했다.
이 집 숙성실의 천장과 벽면에 효모가 엉겨붙어 있었다. 독 속의 술이 보글보글 소리를 내며 익어갈 때 효모가 날아올라 천장에 엉겨붙는 것이다. 이걸 청소하면 안 된다. 박씨는 "이 양조장은 100여년 역사, 이 숙성실은 50년 역사를 지녔다"고 했다.
50년 묵은 환경 속의 효모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신나게' 술을 빚고 있는 것이다. 박씨는 "'좋구나' 하면서 술독을 잘 쓰다듬어 주면 효모들이 그 말을 알아듣는다"고 했다. 이 집에서는 3단 담금을 하고 있단다. 1단에는 효모를 넣어 누룩을 발효시키고, 2단에는 발효누룩과 고두밥을 배합하고, 3단에는 갖은 재료를 다 넣어 숙성 단계로 넘어간다. 단계별 온도는 다르며 모든 단계는 8~9일이 걸린다. 이 집의 쌀막걸리는 멥쌀 6의 비율에 밀가루가 4의 비율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하생략---
매일해피
2009/09/12 08:11
아세아는 하나! 세계도 하나! 지구도 하나! 사람의 마음도! 모두가 모이면 하나!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cid=354726&iid=114883&oid=082&aid=0000224741&ptype=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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