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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강의해주실 분은 호서대학교 애니매이션학과 교수 로 후학을 양성하시면서 왕성한 작품활동과 영상관련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는 박재모님이십니다. 제일기획에서 PD로 활동하시다가 영국으로 유학을 가셔서 Kent University 에서 애니매이션을 전공하셨습니다. 그 후 다양한 작품으로 일본 TBS 방송국 우수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 타이완 애니매이션 페스티벌 초정작선정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영상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영상의 아이디어로 세상을 통찰할 수 있는 독특한 관점으로 상상력과 기지가 넘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초청강사 : 박재모


강의주제
영상과 영상의 아이디어를 통한 세상읽기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호서대학교 애니매이션학과 교수


 
학력
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Kent University  Stop Motion 전공

경력
제일기획
(주)A.I.M Production 대표

2009 국민대학교 대학원 강의

2000 -2008 A.I.M Production 대표, 감독

2001-2006  국민대학교, 한성대학교, 홍익대학교 애니메이션 수업 출강

2004-2007  전라남도 장성군 캐릭터홍길동개발 자문위원

2006-2007  충청북도 제천시 캐릭터박달과 금봉 개발 자문

2003-2007  단다 소프트 RPG  3-D온라인엘리안게임 개발 자문위원


  수상경력

2008. 농협 목우촌 또래오래 치킨 TV CF 제작

2006·2007. 단편 애니메이션러브스테이션문화콘텐츠진흥원 지원작 선정, 제작

2005. 단편 애니메이션테헤란, 타이완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초정작 선정

2004. 단편 애니메이션일본 TBS방송국 디지콘 6 우수상 수상

2002. 단편 애니메이션리사이클링대한민국 애니영상대전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

2002. 단편 애니메이션리사이클링춘천 애니타운 페스티벌 춘천시장상 수상

2002. 단편 애니메이션리사이클링동아,LG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2001. 성곡미술관 선정금단의 열매전 영상,설치 미술 전시


 

 


 

<공지>

 - 매주 화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 자원봉사해줄 운영위원 모집 중(기획홍보&마케팅, 행사진행, 스터디그룹 기획&운영 etc)


 

 

 

일시 : 2009 12 29 (화요일)

 

PM 07:00 ~ 코페니아 개요설명 & Introduction

PM 07:30 ~ 초청강사 특강

PM 08:30 ~ 질의응답 신입회원 소개

PM 09:00 ~ 다과와 글로벌네트워크 파티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강남토즈 - 강남역 6번출구 약 50m 전방에 파고다학원 뒷건물 승원빌딩(전주할머니 보쌈집)3층

       

 

 

문의 : 코페니아포럼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인터넷생중계 : http://live.andu.com/copanea

** 코페니아 인터넷 방송국으로도 관람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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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니아 17차 포럼은 서울올림픽 전야제, 월드컵 유치행사, 한류엑스포 등 굵직굵직한 행사들을 맡아서 성공적으로 연출하셨고, 대장금페스티벌 인 도쿄돔, 한일축제 한마당, 한일문화관광의 밤 등 한일문화교류관련 행사들도 다수 맡아서 해오신 황병국 감독님께서 앞으로의 한류, 그리고 새로운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방향에 대해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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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문화 콘텐츠로 본 한국, 중국, 일본의 문화교류

  아시아 대표국가 한국, 일본, 중국 이 세나라의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블록이 굉장히 크다.
황감독님은 수천년간 같은 문화가 조금씩 변할 뿐인 이 세 나라의 문화의 우월여부가 아닌 대중문화 컨텐츠의 교류에 대해 강의하였다.


■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흐름 한류(韓流)

 먼저 세계적으로 한국문화가 퍼지는 현상인 한류(韓流)라는 말에 대한 간략한 역사부터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류는 1996~7년도 한국 드라마 컨텐츠가 싸게 중화권, 동남아 등지에 판매가 되어 한국문화에 대해 호감도가 많이 상승하였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도에 한국의 아이돌 가수들이 중화권에 진출하면서 반향을 일으켰다(대표적인 예로 클론을 들 수 있겠다). 그리고 본격적인 한류는 2001~2003년에 드라마 겨울연가가 일본에 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공중파를 타면서 큰 인기를 끌며 한류라는 브랜드가 구축된 것이다. 한류는 이와 같이 10년 이상 유지해온 브랜드로서 대단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가 큰 이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 관련자들은 노력해야한다.

그러나 최근의 한류열풍이 식고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는 전성기때와 비교하여 컨텐츠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지 않아서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각국의 문화의 특성을 알아보면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 중국, 일본의 문화 특성

한류 브랜드는 중화권에서 최초로 생겼다. 중국과 일본 한국의 전통문화의 특징을 고찰해보면, 한류의 성공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다

ㅇ 중국문화의 특징은 넓은 면적의 국토와 긴 역사의 영향으로 한마디로 '넓고 깊다'라는 특징이 있다. 어떤 것을 만들어도 커다란 스케일로 압도하며 내용 또한 심도 깊다. 주로 춤, 연극, 음악 위주의 컨텐츠가 많으며 특히 장예모 감독이 이와 같은 특징들을 잘 살리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ㅇ 일본문화는 정적이고 단순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오히려 다이나믹하고, 지역과 주민에 친화적인 특징이 있다. 이는 각 지방에서 고유한 문화컨텐츠로 자리 잡은 축제(마쯔리)나 신사 참배 행사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컨텐츠들은 그 지역 특유의 역사나 전설에서 유래된 이야기들이 많아, 역동적이며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단체적인 성격을 띈다.
또한 게이샤의 춤을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여성의 작은 춤동작이나 소리에도 힘이 들어가 있다.

ㅇ 한국문화는 기본적으로 한(恨)과 혼(魂), 그리고 토속신앙(무속)이 그 바탕을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전통문화는 지역에 특화되어 다른 곳으로 잘 전해지지 않는 지협적인 성격을 띄며, 깊이 또한 깊다.


■ 한류가 중국에서 먼저 형성된 이유

한국문화가 가장 먼저 중국에 잘 맞아 떨어진 이유는 중국문화에는 한과 혼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큰 스케일의 역사물이나 영웅물에 익숙한 중화권의 사람들에게, 한국의 지협적인 문화가 가족적이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어 통한 것이다. 노래의 경우 혼이 들어가 있어 끌린다고 할 수 있다.

중국은 공산당이 집권하고 있는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외국의 문화개방에 적대적이나, 한국의 컨텐츠에 대해서 열등의식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아직까지 한국의 컨텐츠가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중화권은 10년 전부터 보아 왔고 이제 슬슬 한계가 도래했다. 새로운 컨텐츠 제공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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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러 컨텐츠, 대장금

대장금은 홍콩에서 92%, 이란에서 90% 이상, 일본 NHK에서 16%의 시청률이라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 우리나라가 만든 세계 최고의 컨텐츠라 평할 수 있다.
중국의 큰 스케일 등에 맞서지 않은 대장금과 같은 아기자기한 인간 성공기가 먹혀든 것이다. 이러한 킬러 컨텐츠를 계속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류는 더 지속되고 퍼져나갈 수 있을 것이다.

포럼 중간에 황감독님은 직접 기획하신 '대장금페스티벌 인 도쿄돔'의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일본인 한류 팬들의 특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본은 단카이세대(50~60대)가 한류를 주도하고 있다. 산업의 역군이었고 막대한 경제력을 가진 그들이 한국의 컨텐츠를 접하고 배우나 캐릭터를 매개로 한류에 빠져 든 것이다. 그들은 한번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하는 특징이 있다.


■ 한중일 문화벨트를 만들자.

한중일이 문화벨트를 이루어야한다.
한국은 모든 컨텐츠를 수출해야하는 상황이다. 5천만 남짓의 작은 시장규모로는 자체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한국에 비해 4배 정도 시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인구수도 약 2.5배에 달하고 그들의 구매력도 2~3배 정도 크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일본의 문화를 거부하는 면이 있다. 일본 문화 뿐만이 아니라 외부문화에 대한 벽이 있다고 보면 된다. 1999년, 황감독님이 아무로나미에 공연유치시 가격, 구매력, 개런티 등 한국의 시장규모가 작아서 유치가 실패했다. 당시의 아무로나미에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일본을 대표하는 여가수였다. 이처럼 일본은 한국 시장이 작으므로 진출에 적극적이지 않다. 이러하기 때문에 한국의 시장가치를 높여서(시장을 한,일이 같이 만들어) 문화벨트를 만들어야한다.

중국은 일본이 우리보다 10년 일찍 중국에 진출했으나 실패했다. 역사적으로 가해자인데다가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인 특징으로 기획된 공연이라도 정부가 No라고 말하면 공연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 일본의 문화산업에서 배우는 한류의 미래

일본은 전통문화 컨텐츠를 요즘 사람, 즉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통문화의 시장을 키우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그러한 노력이 부족하다. 일본의 오키나와에는 전통 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젊은 사람들도 좋아하도록 개량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지역컨텐츠를 부단히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본의 이러한 노력은 자신들의 문화를 자신들도 보고 싶어하는 이상적인 상황을 만들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전통문화의 원류를 이해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중 우리 것의 정체성을 퍼뜨릴 수 있는 한류 컨텐츠를 만들어 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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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황감독님께 질문 공세가 쏟아졌다. 이 중 몇개만 추려보았다.

Q : 코페니아 전진용 대표는 미국 유학시절에 전통악기로 공연하는 것을 보고 감동하는 외국인들을 보고 전통문화의 가능성을 깨닫고 한국에서 이러한 공연을 하려고 했으나 시장성이 없어 못했다.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A : 과거 전통을 하는 사람은 아집에 빠지기 쉽다. 자기가 창조한 것의 그 다음 것을 만들어야한다. 일본은 친지역/주민적 컨텐츠이기 때문에 호응도가 높다. 오키나와는 컨텐츠를 개발하면 쇼케이스를 한다. 나는 제주도에서 이러한 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순수예술과 현대예술의 결합으로 현대적, 글로벌한 컨텐츠를 개발하여야 한다. 그러면 시장성이 생길 것이다.
오키나와의 경우 JTB라는 대형 여행사가 기획을 해서 전통공연을 볼수 있게 해 줌. 이런 부분은 벤치마킹을 해야함. 기존 전통예술에 있어서 브랜드 가치가 높은 김덕수 등의 전통예술공연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Q : 우리나라의 ‘한’ 문화만으로는 글로벌화 하기는 힘들지 않겠나?

A : 핵심적인 전통문화의 컨셉은 버려서는 안된다. 수요자가 있다면 공급자의 입장에서 트렌드에 맞추어 컨텐츠를 생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비즈니스적 측면의 문화상품 개발 필요하다. 시장조사를 통한 소비자 욕구 등을 파악해야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문화는 감동이 있어야한다. 감동을 주는 문화컨텐츠를 만들어야 성공한다.





열띈 질문공세가 끝난 후 황병국 대표님과 함께 오붓하게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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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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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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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가 되기위해서는 실력뿐만 아니라 국제적 감각이 있는 세련된 매너 가 필요합니다. 와인은 전 세계인의 비즈니스, 파티, 각종 이벤트 등에 등장하는 대화와 로비의 아주 훌륭한 매개체 입니다.  와인매너를 익힘으로써 아시아글로벌리더로서의 품격에 한 걸음 가까이 갈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본 강의는 전에 코페니아포럼에 한 번 모신바 있는 와인대사 안경환님
께서 수고해주실 것입니다.




강의자료입니다.  다운로드받으셔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매너강사, 와인강사, 영문편지교열사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원장

글로벌비즈니스마인드 중무장 프로젝트 리얼리티쇼 "80일만에 푸틴, 후진타오, 빌 게이츠와 서희담판 뜨러가기" www.saebaram.net 공동진행자

The China Wine Club 회장 특별보좌역

SM컨설팅 자문위원        


 
학력

서울대학교

(1971 ~ 1975, 학사, 해양학과 )

 
경력

대외전문은행 한국수출입은행 OB. 프랑스 파리 OECD 및 홍콩사무소 근무

The Hong Kong Wine Club 창립멤버

한국의 공식와인클럽 Club In Vino Veritas 2대 총무 역임

㈜와인나라 와인홍보대사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원장 

( 2008.11 ~ 현재, 비영리조직, 사기업, 직원수 10001명 이상 )

안경환은 대외전문 국책은행인 한국수출입은행의 OB로서 The Hong Kong Wine Club 창립멤버, ㈜와인나라 와인홍보대사를 역임하였고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의 국제협상과정 교수진과 삼성전자의 중화권 지역전문가과정 교수진에 참여한 한편 현재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원장, 글로벌비즈니스마인드 중무장 프로젝트 리얼리티쇼 "80일만에 푸틴, 후진타오, 빌 게이츠와 서희담판 뜨러가기" www.saebaram.net 공동진행자 및 The China Wine Club (Beijing)의 회장 특별보좌역으로 활동 중이다.

문의처: hugoahn@hanmail.net 017-748-1132
블로그: http://blog.skyventure.co.kr/hugoahn/
공동진행 리얼리티쇼 www.saebaram.net



일시 : 2009 12 22 (요일)

 

PM 07:00 ~ 코페니아 개요설명 & Introduction

PM 07:20 ~ 전진용님의 <도요타로부터 배우는 1인창조기업의 지식경영>강좌

PM 08:00 ~ 안경환님의 <글로벌리더를 위한 와인매너>강좌

PM 08:30 ~ 다과와 글로벌네트워크 파티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삼선빌딩 11 1107  - ()아리랑호텔
          (회현역 4번출구 20미터앞 / 서울역 8번출구 100미터앞)

       

 

 

문의 : 코페니아포럼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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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시대는 일본을 활용해야 하는 시대 입니다.  반일(反日), 혐일(嫌日), 지일(知日) 을 넘어 용일(用日)의 시대입니다.  일본은 쓰기여하에 따라서 단순한 감정배출구, 오락제공만이 아닌 보물창고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한국 기업들은
 일본을 활용하여 사업기반을 잡거나, 개인들도 인생역전의 기회를 일본에서 찾은 경우가 많습니다.  
코페니아에서는 다양한 용일(用日)의 전략과 방법을 연구, 수집하여 제공해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는 Only one 으로 차별화되는 자기만의 콘텐츠 생산능력 이 없으면, 항상 타경쟁자로부터 생존에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내 업무현장에서 지식을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콘텐츠화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일본을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든 일본특유의 지식경영 (도요타식 경영, 교토식 경영, SECI, 5S기법 등)  1인 기업가에 맞게 최적화시킨 방법 을 소개합니다.







과학자이자 철학자로 유명한 마이클 폴라니는 일본 기업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이유를  암묵지의 지식화 성공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 점은 한국 기업이 많이 놓치고 있는 것중의 하나입니다.  도요타와 같이 성공한 일본 기업으로부터 배우는 지식경영 개인에 맞게 최적화 하여 강의합니다.

 

          

           암묵지의 형식지화

           - 지식화 프로세스 전략수립

           - SECI 와 5S (정리/정돈/청소/청결/체질화)

           - 자기업무의 표준화 / 모듈화 / 매뉴얼화




강사님 학력 & 약력


)
음악프로듀서, 멀티미디어전문가, 일본지식경영전문가

COPANEA Group 대표

한일음악교류연구소 소장

일본지식경영연구소 소장

코페니언클럽 운영자

 

일본전문 1인 방송국 http://www.junzzang.com

 

 

학력

한양대학교 기계설계학과

Berklee College of Music (Music Synthesis / Multi-Media 전공)

 

 

경력

퓨젼재즈그룹 [시실리-時失里]활동 ( 작사/작곡/편곡 , Keyboard )

삼성SDI 기술부

ITTYO Japanese Restaurant (in Boston) 주방장, 매니저

MAKI – 일본계 명품백화점 (in New York) 영업

시사일어전문학원 (YBM 강남) 일어 강사

인덕대학교 / 한서대학교 / 예원예술대학교 / 호서대학교 강사

월드뮤직밴드[Find Lost River] 음악감독

 

[한일음악교류연구소  공연기획]

일본 하드코어-재즈그룹 Soil&Pimp Sessions 공연기획 (EBS-Space )

일본 퓨젼재즈그룹 Meltin’ Pot 공연기획 (EBS-Space )

월드뮤직밴드 [전진용과 Find Lost River] (EBS-Space )

한일공동기획1차 한일음악페스티벌 “ BIG WING MUSIC FESTIVAL” 기획및 주최

(장소 : 일본 시모노세키시민회관 - 1300)

 

[2008 한일축제한마당] 실행/운영위원회 위원 (http://www.omatsuri.kr/)



일시 : 2009 12 22 (요일)

 

PM 07:00 ~ 코페니아 개요설명 & Introduction

PM 07:20 ~ 전진용님의 <도요타로부터 배우는 1인창조기업의 지식경영>강좌

PM 08:00 ~ 안경환님의 <글로벌리더를 위한 와인매너>강좌

PM 08:30 ~ 다과와 글로벌네트워크 파티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삼선빌딩 11 1107  - ()아리랑호텔
          (회현역 4번출구 20미터앞 / 서울역 8번출구 100미터앞)

       

 

 

문의 : 코페니아포럼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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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진용대표의 용일 전략시리즈3 -"일본을 알면 글로벌경쟁력이 보인다"

▣ 일본에 관심을 갖고 인연을 맺은 계기는 원래 음악을 좋아하여 직장생활과 병행하기 위해 7.4제를 시행한다는 삼성SDI에 입사하였다. 그러나 근무시간이 과도하여 일년만에 퇴사하고 유학준비를 하게 되었다.

▣ 학비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일본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이후 미국으로 진학하여 음대를 졸업하였다. 일본과 미국의 일본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일본 특유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해 체험하고 눈을 뜨게 되었다. 현재는 음악프로듀서, 일본관련 문화콘텐츠 제작, 일본관련 경영컨설팅에 종사하고 있다.

▣ 일본과 한국이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이유
 왜곡된 이미지, 무관심, 무지로 오해가 많다. 서로에 대한 차이의 부조화로 비효율적인 관계
과거지향적이고 감정적인 인식으로 불필요한 대립이 종종 발생한다.

▣ 글로벌시대의 아시아인
국가- 기업- 개인 주권력 패러다임의 변화
국적보다는 코드와 방향성이 맞는 사람들이 만남
국내 시장은 포화, 규모가 경제성이 없다. 글로벌로 나가야 한다.

▣ 한국은 일본의 복사판? 일본식의 언어와 법제도, 문화가 일본과 유사하며 근대화과정에서 그대로 차용됨.
일본은 맥가이버 칼이다? 존재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여 유용하게 쓰느냐가 중요하다.

▣ 이병철 전 삼성회장- 도쿄구상
매년 연말연시는 일본에 머무르며 신문과 방송을 섭렵하고 경제학자, 기자, 전문가를 불러 신사업 트렌드에 대한 정보나 의견을 청취하여 사업에 반영

▣ 이건희 전 삼성회장- 후쿠다보고서
삼류에 머무르던 삼성전자의 문제점을 디자인임원 후쿠다가 상세히 보고하는 리포트작성, 경고를 함. 결국 프랑크푸르트선언의 계기가 됨.
1992년에서 2002년 매출 4배, 순이익 66배 초일류기업으로 환골탈태.

▣ 포스코(구 포항제철)의 창설- 박태준회장의 집념
와세다대 출신의 박태준은 일본내각 관료를 일일히 설득하여 일본에게 받은 자금과 기술을 밑바탕으로 세계적인  철강회사로 발전시키다.

▣ 기타 중소기업, 1인기업가 - 일본에서 고학을 하며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고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성공적인 사업을 일으키다. 한국인 특유의 장점을 발휘하다.



▣ 한국과 일본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은 관계이다.

Special과 General, 나무와 숲

원칙과 변칙, 시스템과 개인

메뉴얼과 경험, 안전과 모험

사전준비와 수완(순발력, 임기응변)

산업화시대에는 일본식 스타일이 위력을 발휘했다. 정보화, 혼돈의 시대에는 한국식 스타일도 필요하다.

잇쵸식당의 메뉴얼- 사소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메뉴얼화, 시스템화하여 혼선방지, 효율극대화

실용주의와 대의명분, 최악의 가정과 최상의 가정

암묵지와 형식지, 장인정신 중시와 학벌중시

기록의존과 기억의존, 현장중심과 이론중심

고양이와 개, 냉정과 열정, 합리성과 감성

▣ 기계적인 분석과 엄청난 연습으로 놀라운 연주실력을 가진 일본 젊은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진정 감동을 주는 음악, 공연, 예술은 테크닉만으로 가능하지 않고 마음자세, 삶의 역력이다.

▣ 갈라파고스 신드롬
다윈이 진화론을 정립하게 된 연구지역이다. 고립된 섬에서 특이한 생물종이 나타나는 것에 착안하여 일본의 한계점을 상징하는 용어이다. 이것이 한국의 진출기회가 될 수 있다.

▣ 일본은 비국제성이라는 약점 존재
역사의 가해자
안정지향- 변화를 두려워함.
열정없는 젊은이

▣ 21세기 글로벌 인재형- T자형, A자형, 한일 하이브리드형
한일은 음양의 조화, 한국과 일본의 구분이 점차 사라지며 한일 장점을 창조적으로 결합한 아시안 글로벌리더 인간형-> Copanea
웹 2.0과 문화코드를 이해하고 오감을 통해 체험하고 음악, 댄스, 음식 등을 통해 교류.

▣ 코페니아의 전형- 이병철, 손정의, 역도산
이제는 IT인프라의 발달로 개인도 대기업못지 않은 파워를 가질 수 있다. 극소수의 유태인이 미국과 전 세계를 이끌어 왔듯이 한국인이 아시아를 리드해나갈 수 있다.

2. 안경환님의 글로벌매너 3-테이블매너

▣ 와인매너의 기저에는 상대방 지향적인 마인드가 있어야한다.
흔히 중시하는 포크나 나이프사용법 등은 웨이터가 중시하는 저차원적인 관점이다.
테이블매너의 기본은 entertainment 이다. 을이 갑을 이기는 방법은 테이블매너를 발휘하는 것이다.

▣ 샴페인을 냅킨으로 감싸는 이유?  병뚜껑을 콘트롤하기 위해.
야외행사에서는 즐거움을 위해 흔들어서 뿜어내는 퍼포먼스를 할 수 있다. 실내에서는 좋지 않다.

▣ 숙녀분에게 먼저 잔을 따라준다. 눈을 마주 보면서 잔을 건네받는다. 미소로 답례하여 감사표시를 한다.
가시권내 있는 사람과 눈을 마주 보면서 일일히 건배를 한다. 비즈니스 테이블이므로 단순히 식사가 목적이 아니라 상대방의 호감을 사는 것이 목적이다.

▣ 식사대접을 받으면 반드시 동일한 수준과 격식의 보답을 제공하여 답례하는 것이 글로벌매너이다.
고가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상대방이 고마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메세지, 철학을 선사하라.
예를 들어 중국어의 돈많이 버세요와 발음이 비슷한 BIN 168 와인을 준비한다. 행사장의 의미를 상징하는 컬러의 넥타이를 착용하라.

▣ 식사중에 대화를 할 경우 반드시 수저를 내려놓고 눈을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한다. 다른 곳을 보면 말하는 것은 모욕행위이다. 또한 상대방이 대화를 꺼내면 잠시 음식먹기를 중단하고 눈을 맞추고 주의깊게 들어준다.
식사테이블에서는 개회식전에 냅킨을 먼저 펴면 안된다. 식사가 끝나고 냅킨을 단정히 올려놓아 끝을 알린다.
 
▣ 노블레스 오블레주를 철저히 준수하지 않으면 비즈니스세계나 지역사회에서 배척된다.



3. 다음주 강의소개 및 코페니아 송년파티안내
[코페니아 12/15] 황병국님<한류와 새로운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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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강의해주실 분은 (주)Amax 의 대표이사로 계시면서 다방면으로 공연, 무대예술 연출을 하고 계시는 감독님이십니다.   서울올림픽 전야제, 월드컵 유치행사, 한류엑스포 등 굵직굵직한 행사들을 맡아서 성공적으로 연출하셨고
대장금페스티벌 인 도쿄돔, 한일축제 한마당, 한일문화관광의 밤 등 한일문화교류관련 행사들도 다수 맡아서 해오셨습니다.    그 동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한류, 그리고 새로운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방향 에 대해서 강연을 해주실 것입니다.  



초청강사 : 황병국


강의주제
: 한류와 새로운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방향

 

 

 장예모감독과 함께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공연,무대예술 연출가(프리랜서)

Amax Japan, Amax Proworks : 연출감독 / 프로듀서

Annex Telecom   연예인게임단 : 감독/고문

Landmark Entertainment Group ASIA : 기술감독


 
학력

1975  동국대사대부고 졸업

1983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1986~1987  도쿄디자인아카데미 (디스플레이 디자인)


경력

1983~1985  현대중공업 기획부

1988~1998  ㈜아이앤드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1999~2000  세종문화회관 연출제작감독

               경희대 관광대학원 외래교수 (전시/박람회)

2000         국제건강박람회 기획전문위원 (보건복지부)


 주요행사

   1988   서울올림픽 전야제

   1994   2002 월드컵유치행사 한국프로축구(K리그) 개막식 총연출

   1995   2002 월드컵유치행사 코리아컵 국제축구대회 개막식 총연출

   2000   한일교류제 (Korea Super Expo) in TOKYO 총괄프로듀서/감독

   2002   한일월드컵 서울시민 대축제

   2005   한일수교40주년 한일교류대축제

            아이치 세계박람회 한국관” – 대극장

   2006   한류엑스포 인 아시아 (제주)  감독/자문위원

   2007   대장금페스티벌 인 도쿄돔  총연출/감독

   2008   한일문화교류 대축제   총연출/감독

            한일 문화관광의 밤 기념식 (도쿄, 오사카)

            서울시 한류 페스티벌 총연출/감독

            중국 CCTV “동일수가 인 코리아” (CCTV 열린음악회)

            한일축제 한마당 in Seoul   총연출/감독

 

    2009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총연출/감독

    -       스파클링콘서트

    -       Korea Grand Sale Festival 

             한일관광/문화교류의 밤 (도쿄, 오사카)  총연출/감독

             한일축제한마당 2009  총연출/감독


 


 

<공지>

 - 매주 화요일 PM 07:00~09:00 강의 후 간단한 다과파티를 통한 친교시간 (회비 만원, 학생 5천원)

- 코페니아 사이트와 회원 블로그, 코페니아 엔유 방송국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생중계 환영합니다.

- 코페니아에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아시아인들의 교류, 글로벌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 자원봉사해줄 운영위원 모집 중(기획홍보&마케팅, 행사진행, 스터디그룹 기획&운영 etc)


 

 

 

일시 : 2009 12 15 (화요일)

 

PM 07:00 ~ 코페니아 개요설명 & Introduction

PM 07:30 ~ 초청강사 특강

PM 08:30 ~ 질의응답 신입회원 소개

PM 09:00 ~ 다과와 글로벌네트워크 파티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삼선빌딩 11층 1107호  - (구)아리랑호텔
          (회현역 4번출구 20미터앞 / 서울역 8번출구 100미터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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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코페니아포럼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인터넷생중계 : http://live.andu.com/copanea

** 코페니아 인터넷 방송국으로도 관람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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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페니아 초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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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살때
재일교포의 이미지는 좀 어둡고 일본인을 싫어할 듯 했으나 한국에 와보니 전혀 아니었다. 용민 민속촌에 구경갔을 때 깊은 감명을 받아 웬지 한국이 오랜 고향으로 느껴졌고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한국어를 공부하게 되었다.

일본에서 27년간 같은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스스로 퇴직하고 쉬다가 연세어학당에 입학하게 되었다. 한국사람들은 한 직장에서 그렇게 오래 근무하는 것에 놀라와하나 일본에서는 당연시 된다. 비교적 잘하는 수준인 어학당 한국어 4등급부터 시작하여 9개월만에 졸업하고 유학생을 도와주는 일 등 한국에 계속 머물러 있고 싶었다.

▣ 한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힘들고 후회되는 순간이 많았다. '내가 왜 여기까지 와서 고생하고 있나...'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계속 하다보니 이제 늘 손님들이 만원일 만큼 잘 되고 있다.

▣ 서울에서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자 가족 친구들은 왜 하필 먼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냐고 걱정을 하였다. 처음에는 쉽게 생각하고 이자카야를 3층에 열었는데 보증금과 월세를 비싼 가격에 계약하게 되었다. 당시는 몰랐는데 부동산업자들에게 당한 것 같다. 또 인테리어 업체가 냉장고시설까지 맡아서 설치해준다고 해서 잘 모르고 부탁했더니 문제가 생겨서 몇달간 따지고 해결을 요청했으나 잘 처리해주지않아 고생했다.

한국에서 화가 나는 일이 많았다. 길가에서 부딪히거나 출입문을 통과할 때 사과하지 않는 한국사람들에게 화가 나고 싫었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사과를 요구했다.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않았다. 이제는 살면서 그 문화를 이해를 하게 되었다.

일본인은 고맙다는 말보다 스미마셍(미안합니다)를 많이 말한다. 한국인 직원이 일요일에 출근할 때 고맙다라고 해야지 미안하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한다. 한국인 직원은 게으른 듯하지만 열심히 자기 가족처럼 오버타임하면서 일을 하고 인간미가 있는데 일본인 직원은 시킨 일은 착실히 하지만 정이 없고 시킨 시간만큼만 또 시킨 일만 한다. 시키지 않은 일을 한국직원이 스스로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때가 있다. 일본직원은 마음을 잡지않아도 일을 하지만 한국직원은 마음을 잘 이해하고 알아주면 더욱 열심히 한다.

한국에서는 부탁하면 상대방이 안되는 것은 안되지만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해주려고 노력한다. 일본에서는 부탁자체를 하지 않는 분위기다. 한국에서 안되는게 어디있냐라는 사고도 가지게 되었다. 한국인은 맛있게 즐겁게 식사를 즐기고 중요하게 생각하다. 인간미가 있고 솔직하다. 일본인은 일이 바쁘면 식사도 미루고 불만이 있어도 잘 내색하지 않는다.

일본인은 술자리에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긴장한다. 한국인은 술을 마시면 끝까지 가는 분위기이다. 또 일본을 미워하거나 식당을 업신여기는 일부 한국인들이 속상하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본인으로서 일일히 손님과 싸우면 안된다는 의식을 하여 잘 해결하고 있다.
 
한국인과 오사카사람이 비슷한 점이 많다. 완벽한 오사카아줌마에서 이제는 완벽한 한국아줌마로 불리고 있다. 특히 경상도 부산 사투리와 일본어 억양이 닮았다. 직원대부분이 오사카출신인데 거친 어감때문에 도쿄출신이 적응하지 못하고 관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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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한국사람들도 가장 많이 실패하는 것이 요식업인데 일본인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나?
일본에서는 사장이 가장  많은 일을 한다. 한국식당 사장들은 양복입고 카운터에 앉아있는데 일본식당은 그렇지 않다. 설겆이 청소 출퇴근에서 주인이 직접 일하니 직원들이 스스로 열심히 일한다. 자주 주인이나 간판이 바뀌는 가게는 제대로 시장조사, 투자분석을 왜 안하고 덤벼드나 궁금하다. 장사가 안되고 손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든 방법을 찾아서 매출을 올려야한다. 막연히 기다리면 안되고 열심히 방법을 찾아 개선하고 노력하면 손님이 늘 수 있다. 일본에는 월세가 조금 비싼대신 권리금이 없다. 한국은 특히 서울은 권리금과 보증금, 관리비가 매우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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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페니아 송년파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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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가 되기위해서는 실력뿐만 아니라 국제적 감각이 있는 세련된 매너 가 필요합니다. 와인은 전 세계인의 비즈니스, 파티, 각종 이벤트 등에 등장하는 대화와 로비의 아주 훌륭한 매개체 입니다.  와인매너를 익힘으로써 아시아글로벌리더로서의 품격에 한 걸음 가까이 갈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본 강의는 전에 코페니아포럼에 한 번 모신바 있는 와인대사 안경환님 께서 수고해주실 것입니다.




강의자료입니다.  다운로드받으셔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사님 학력 & 약력


현재

매너강사, 와인강사, 영문편지교열사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원장

글로벌비즈니스마인드 중무장 프로젝트 리얼리티쇼 "80일만에 푸틴, 후진타오, 빌 게이츠와 서희담판 뜨러가기" www.saebaram.net 공동진행자

The China Wine Club 회장 특별보좌역

SM컨설팅 자문위원        


 
학력

서울대학교

(1971 ~ 1975, 학사, 해양학과 )

 
경력

대외전문은행 한국수출입은행 OB. 프랑스 파리 OECD 및 홍콩사무소 근무

The Hong Kong Wine Club 창립멤버

한국의 공식와인클럽 Club In Vino Veritas 2대 총무 역임

㈜와인나라 와인홍보대사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원장 

( 2008.11 ~ 현재, 비영리조직, 사기업, 직원수 10001명 이상 )

안경환은 대외전문 국책은행인 한국수출입은행의 OB로서 The Hong Kong Wine Club 창립멤버, ㈜와인나라 와인홍보대사를 역임하였고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의 국제협상과정 교수진과 삼성전자의 중화권 지역전문가과정 교수진에 참여한 한편 현재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원장, 글로벌비즈니스마인드 중무장 프로젝트 리얼리티쇼 "80일만에 푸틴, 후진타오, 빌 게이츠와 서희담판 뜨러가기" www.saebaram.net 공동진행자 및 The China Wine Club (Beijing)의 회장 특별보좌역으로 활동 중이다.

문의처: hugoahn@hanmail.net 017-748-1132
블로그: http://blog.skyventure.co.kr/hugoahn/
공동진행 리얼리티쇼 www.saebaram.net



일시 : 2009 12 08 (요일)

 

PM 07:00 ~ 코페니아 개요설명 & Introduction

PM 07:20 ~ 전진용님의 <일본을 알면 글로벌경쟁력이 보인다>강좌

PM 08:00 ~ 안경환님의 <글로벌리더를 위한 와인매너>강좌

PM 08:30 ~ 다과와 글로벌네트워크 파티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삼선빌딩 11 1107  - ()아리랑호텔
          (회현역 4번출구 20미터앞 / 서울역 8번출구 100미터앞)

       

 

 

문의 : 코페니아포럼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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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시대는 일본을 활용해야 하는 시대 입니다.  반일(反日), 혐일(嫌日), 지일(知日) 을 넘어 용일(用日)의 시대입니다.  일본은 쓰기여하에 따라서 단순한 감정배출구, 오락제공만이 아닌 보물창고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한국 기업들은
 일본을 활용하여 사업기반을 잡거나, 개인들도 인생역전의 기회를 일본에서 찾은 경우가 많습니다.   코페니아에서는 다양한 용일(用日)의 전략과 방법을 연구, 수집하여 제공해나갈 것입니다.  

바야흐로 아시아시대가 열렸습니다. 빠른 속도로 한중일도 유럽의 EU처럼 단일 시장권처럼 묶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지금부터 더욱 한국과 일본은 밀접한 파트너쉽으로 엮이게 될 것입니다.  서로 윈윈하는 구조를 주도적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나를 알고 일본을 알 때 글로벌경쟁력은 배가 될 수 있습니다.  코페니아 전진용대표님께서 쉽고 명쾌한 강의로 그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의 단점이 알고보면 일본의 장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적 경영방식과 업무스타일에서 놓치기 쉬운 리스크관리는 일본을 알면 상당부분 해결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업무스타일의 장단점 분석과 일본인, 일본문화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강의입니다.

 

          

        - 한국, 일본의 차이

        - 한국, 일본의 장,단점

        - 상호보완적인 한일의 구조

        - 일본을 알면 경쟁력이 배가 된다




강사님 학력 & 약력


)
음악프로듀서, 멀티미디어전문가, 일본지식경영전문가

COPANEA Group 대표

한일음악교류연구소 소장

일본지식경영연구소 소장

코페니언클럽 운영자

 

일본전문 1인 방송국 http://www.junzzang.com

 

 

학력

한양대학교 기계설계학과

Berklee College of Music (Music Synthesis / Multi-Media 전공)

 

 

경력

퓨젼재즈그룹 [시실리-時失里]활동 ( 작사/작곡/편곡 , Keyboard )

삼성SDI 기술부

ITTYO Japanese Restaurant (in Boston) 주방장, 매니저

MAKI – 일본계 명품백화점 (in New York) 영업

시사일어전문학원 (YBM 강남) 일어 강사

인덕대학교 / 한서대학교 / 예원예술대학교 / 호서대학교 강사

월드뮤직밴드[Find Lost River] 음악감독

 

[한일음악교류연구소  공연기획]

일본 하드코어-재즈그룹 Soil&Pimp Sessions 공연기획 (EBS-Space )

일본 퓨젼재즈그룹 Meltin’ Pot 공연기획 (EBS-Space )

월드뮤직밴드 [전진용과 Find Lost River] (EBS-Space )

한일공동기획1차 한일음악페스티벌 “ BIG WING MUSIC FESTIVAL” 기획및 주최

(장소 : 일본 시모노세키시민회관 - 1300)

 

[2008 한일축제한마당] 실행/운영위원회 위원 (http://www.omatsuri.kr/)



일시 : 2009 12 08 (요일)

 

PM 07:00 ~ 코페니아 개요설명 & Introduction

PM 07:20 ~ 전진용님의 <일본을 알면 글로벌경쟁력이 보인다>강좌

PM 08:00 ~ 안경환님의 <글로벌리더를 위한 와인매너>강좌

PM 08:30 ~ 다과와 글로벌네트워크 파티

 

 

 

- 준비물 : 회비 1만원, 학생(5천원), 명함 30

장소 : 삼선빌딩 11 1107  - ()아리랑호텔
          (회현역 4번출구 20미터앞 / 서울역 8번출구 100미터앞)

       

 

 

문의 : 코페니아포럼 매니저 문석규 (010-6229-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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